명성교회 속한 서울동남노회 신 임원들 업무재개 난항

뉴스앤넷 이병왕 기자 0 1222
     “제가 너무 오래 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주일학교 때부터 상상도 못했던 부끄러운 일을 인생 후반에 봅니다. 진리에 대한 경외심은 어디로 가고 목사 장로들의 추태를 보나니.. 저들은 아들 딸 같은 젊은 기자들에게 폭언의 칼을 심장에 꽂고.. 내일 아침 새벽기도를 인도하겠지요..”기자로서 명성교회 사태와 관련 현장에서 수차례 목사 장로들의 추태를 취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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