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기독교인 혐오사회

     동성애 문제는 윤리적 이슈를 넘어 교회가 서고 넘어지는 교리적 문제다. 즉 기독교 입장에선 생존이 걸린 절체절명의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 양심 사상 표현의 자유를 이용해 비판하고 교회 내 유입을 저지한다. 그러나 동성애 옹호·조장론자들이 동성애를 비판하는 성도들을 광신적이고 편협한 독단론자, 증오에 찬 인종주의자와 같은 반열의 사람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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