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자격없다" 이불덮고 누워 항의…예배 방해로 벌금형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예배를 진행하려는 목사의 자격 문제를 제기하며 교회 예배당에서 이불을 덮고 누워 있는 방법으로 항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예배방해 혐의로 기소된 서모씨(69)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서씨는 2017년 9월26일 오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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