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파키스탄에서 사망한 중국인들, 인터콥과 무관

     중국 국가안전국이 파키스탄에서 IS 극단세력에 납치돼 사망한 사람들이 한국의 인터콥(최바울 본부장)에서 훈련 받은 사람들이라고 밝히자 인터콥측이 반박하고 나섰다. 인터콥측은 2019년 4월 28일 ‘중국 국가안보국 발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란 제목으로 입장문을 교계 언론에 발표했다. 이 입장문에서 인터콥측은 “중국인 선교사를 파키스탄에 파송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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