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을 정말 사랑한 목회자로 기억해 주세요"

     지구촌교회 성도들은 2018년 9월 16일 아브라함 시리즈 설교를 하던 때의 당혹감을 잊지 못한다. 시리즈 마지막 설교 도중이었다. 진재혁 목사가 아름다운 결단을 선포한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떠났듯이 자신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담임목사로서의 사역을 마무리하고 다시 케냐 선교사로 섬기기 위해 떠나겠다고 밝힌 것이다. 지구촌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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