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견 주인의 수상한 신앙

     60대 여성을 물어 숨지게 한 ‘도사견 사건’(2019년 4월 14일자 보도 참고)이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사견 견주로 알려진 요양원 원장이 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신분으로 활동하고 있고 더욱이 장로교 간판은 달았지만 사실상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안식교리 총대 매기에 나선 수상한 인물로 알려져 온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