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승우, 대통령 향해 “간첩도 이런 간첩없어”

     변승우 목사가 요한계시록 강해를 하던 중 사랑하는교회의 강단을 폭언과 망언으로 물들였다. 설교의 마무리는 종교적 언어, ‘회개하고 기도하자’는 식으로 절규하며 포장했지만 극단적 극우주의자의 정치적 선동일뿐 설교가 아니었다는 지적이다.변 목사는 2019년 3월 24일 1부 예배에서 ‘요한계시록을 통해 본 이 나라의 실상’이란 제목으로 계시록 17장 3절~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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