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막성전의 산 증인”

     김대원 장로는 이만희 교주가 장막성전에 오던 첫날을 기억하는, 유일한 증언자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데려가기 전에 기자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기자에게 전한 얘기, 날 것 그대로를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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