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김기동목사측 예배방해 공소제기 결정

     서울성락교회 김기동 목사측이 개혁측 성도들의 주일예배를 방해한 행위가 결국 법의 심판대에 서게 됐다. 서울고법은 지난 3월 15일 교회개혁협의회 대표 장학정 장로가 김기동 목사측 박OO, 최OO. 한OO 장OO, 김OO 등을 상대로 신청한 ‘2018초재5066 재정신청’에 대해 ‘공소제기’를 결정했다.지난 2017년 5월 7일 주일, 성락교회의 분쟁 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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