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얼굴·실명 공개하는 비윤리적 행위 중단하라”

     신천지측이 A 씨 사망 1주기를 맞아 ‘강제개종 목사 처벌 촉구 대회’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신천지측이 심각한 인권침해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천지 신도 A씨는 작년 1월 9일 가족들과 함께 펜션에 있다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고 이후 신천지측은 전국 이단상담소와 교회 앞에서 A 씨 사망 사건이 강제개종 목사의 책임이라고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