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택 목사 “삼위일체 잘못 이해, 사과드립니다”

     <미주 세이연>의 필자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한 박형택 목사가 개인적으로 사과문을 보내왔다. 그간 필자도 같은 이단 연구가 동료들과 논쟁을 하고 비판하는 과정이 심적으로 불편했었다. 그러나 박형택 목사가 개인적으로나마 깨닫고 잘못을 시인하게 된 것을 환영하고 높이 평가한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오류를 범할 수가 있다. 그러나 깨닫고 잘못을 시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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