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풀어가는 요한계시록 7강(7장, 14장)

가장 하단에 강의용 피피티 파일을 첨부했습니다(유료회원 전용)여호와의 날, 그분의 진노가 불같이 일어난다. 세상을 향한 참교육이 시작된다. 그분의 참교육 앞에서 누가 과연 설 수 있을까? 계 6장 17절은 그렇게 반문하는 듯하다.“그들의 큰 진노의 날이 닥쳐왔다. 누가 그것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공동번역).“그들이 진노를 받을 큰 날이 이르렀다. 누가 이것을 버티어 낼 수 있겠느냐?”(새번역).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7장이 이어진다. 성경 전체를 통틀어 십사만 사천이라는 아주 독특한 숫자가 등장하는 장이다. 십사만사천은 딱 두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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