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교주 사후, 한국교회 무엇해야 하나?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회장 진용식 목사)가 오는 3월 21일(목) 안산 상록교회에서 ‘이만희 교주 사후 대비 프로젝트’ 2차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12일 진행한 신천지요한계시록의 실상반증 1차 세미나에 이어지는 내용으로서 총 120강중 31강부터 60강까지 진행한다.한상협의 진용식 목사는 “올해 89세가 된 이만희 교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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