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풀어가는 요한계시록 3강(1장)

사람들은 집에 들어갈 때 번호키를 누른다. 집 문을 열 수 있는 비밀번호는 단 하나다. 그 번호를 눌러야만 집에 들어갈 수 있다. 여러 번 잘못 누르면 ‘락’이 걸린다. 매우 난처한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요한계시록을 열 때도 그곳에 들어갈 수 있는 바른 패스워드가 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어린양’이라는 열쇠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원히 영광 돌리는 예배, 즉 찬양과 경배’의 코드다. 어린양께 드리는 거룩한 예배가 요한계시록을 여는 바른 열쇠다(메릴테니. 요한계시록 해석. CLC. 1989. 34). 그리스도를 따르는 헤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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