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스킷드라마 작가·기독교신문 기자가 쓴 예수 복음이야기

따뜻한 삶의 이야기로 꾸며져 … 누구나 쉽게 성경 이해양재철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초대총장, 김의원 전 총신대 총장 추천비대면 시대, 한국교회가 사는 길은 ‘복음’이다. 복음을 제대로 알고 믿고 사는 것 외에 다른 이벤트는 없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성경이 말하는 복음에 충실해야 한다. 지금 한국교회는 원뿌리 복음보다 화려한 곁가지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고, 치장하고 있다. 나무에 붙어있지 않는 가지는 아무리 아름다워도 결국은 말라 떨어져 사람들에게 밟힐 뿐이다.예수님 탄생 당시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싶어 하는 예수님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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