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친엄마에게도 사죄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이번만큼 제 스스로 개독교인으로 불리는 게 어쩌면 맞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는 인터넷 세상에서 개독교로 불리는 교인이고, 언론사를 운영하는 정윤석이라고 합니다.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으로 오늘 2021년 첫 방송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직접 [그것이 알고 싶다] 2021년 1월 2일 방송을 보신 분도 계시고 못 보신 분도 있겠지만 아마 소식은 어떻게든 들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인이의 사망사건입니다. 그 사건이 비통하고 참담한 이유는, 한 어린이가 처참하게 학대를 당하다가 하늘나라로 갔다는 것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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