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교주는 선지자 아닌, ‘후지자’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협회장 진용식 목사)가 2019년 2월 12일 경기도 안산 상록교회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천지 요한계시록의 실상반증 1차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 세미나에는 전국에서 150여 명에 가까운 청중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사 진용식 목사는 이날 요한계시록 1장부터 7장까지를 33개의 강의로 풀어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