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귀신병 치료 어렵게 번 돈으로 해야”…세신사 돈 3억원 가로챈 60대

     (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딸의 귀신병 치료비"를 명목으로 지인으로부터 3억4300여만원을 가로챈 6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9일 사기 혐의로 A씨(62·여)를 구속했다고 밝혔다.A씨는 2010년 11월24일부터 2011년 10월30일까지 피해자 B씨(55·여)를 상대로 "내 딸아이가 귀신병에 걸렸는데 내가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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