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천지에 1천억원 내놔!’

대구시(권영진 시장)가 신천지와 이만희 교주를 상대로 1천억원대의 거액의 손배소를 제기해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천지는 비단 코로나19 문제만이 아니라 그 교리적 문제로 대한민국 사회의 거대한 리스크로 자리해왔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상당수가 20대~30대의 젊은 층이었고, 그들의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전도활동으로 비슷한 또래의 청춘들이 신천지에 빠졌다. 그 전체 숫자만도 24만여 명을 상회한다. 이들은 장차 대한민국이 인류의 중심이 되며, 신천지가 참 구원·참 진리임을 깨닫고 전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으로 돈을 보따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