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신천지 시설 22곳 다시 폐쇄 조치…7월5일까지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 대전시는 21일 불과 6일 사이에 코로나19 확진 자가 36명이나 발생하는 등 빠른 확산세를 보임에 따라 신천지 시설 22곳을 내달 5일까지 다시 폐쇄 조치키로 했다.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부터 이날 현재까지 발생한 총 36명의 추가 확진자는 Δ교회관련 3명 Δ다단계 관련 33명이다.폐쇄조치는 다단계 관련 확진자 중 3명이 신천지 신도로 확인됐기 때문이다.시는 이날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 주재로 대전시교육감, 대전경찰청장, 5개 구청장, 충대병원장, 감염병 특보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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