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의 자존성 부인하는 <미주 세이연>은 회개하라

     진용식 목사(세계한인기독교 이단대책연합회 회장)<미주 세이연>은 필자를 이단으로 하려다가 자신들이 이단의 덫에 걸리고 말았다.<미주 세이연>이 필자의 삼위일체관이 양태론적이라고 하여 이단으로 하였던 그 주장을 살펴보면 이단성은 필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저들에게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남 잡이 제 잡이”란 속담이 생각난다. 비록 같은 이단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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