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어학원 원어민 강사 신천지 신도 의혹

학원측 “제보자의 주장일 뿐 신천지 신도인 증명 없어···경찰 고소 결과 기다려야”서울의 유명 어학원의 원어민 강사가 신천지 신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기포스(기독교포털뉴스 www.kportalnews.co.kr)는 이 같은 의혹을 제기한 익명의 제보자를 2020년 5월 1일 만났다. 이 제보자는 “Tandam이라는 언어교환 앱을 통해 한 남자를 알게 됐고 그와 사귀게 됐다”며 “그 사람은 유명 어학원의 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그와 만나면서 이상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는 것이다.“자신이 다닌다는 교회 신도랑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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