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위축 틈타 정해동 뜬다

이만희 교주 사후와 신천지 내부 붕괴시 ‘최대 수혜 아류’는 정해동 씨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단문제전문지 <현대종교>는 2020년 5월호 기사에서 코로나19로 신천지의 활동이 위축되는 때, 정해동의 활동이 단연 돋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먼저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서다. 정 씨는 신천지 지파장이라는 최고위급 간부로 있다가 탈퇴한 사람이다. 따라서 신천지의 교리는 물론 내부 정보, 그것도 고급정보에 정통하다. 이를 토대로 이만희 교주에 대한 날 선 비판은 물론 ‘신앙상담’ 연락처를 남기며 신천지 내부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