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의 막말 발언이 전국을 강타했다. 2019년 10월 22일 전 대표회장은 청와대 앞에서 저녁 집회를 하며 △문재인은 하나님이 폐기처분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전광훈 목사 중심으로 돌아간다 △나는 하나님의 보좌를 딱 잡고 산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신은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며 “내가 이렇게 하나님과 친하단 말이야, 친해!”라고 말했다.그의 막말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청와대 반대 집회에 나오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운다는 것은 물론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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