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승우 목사, "요한계시록 30분만에 깨달아" 주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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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교회 변승우 목사는 2019년 한해를 ‘요한계시록 강해’로 보냈다. 12월 22일 벌써 42강째다. 연초 요한계시록과 관련 포문을 열었던 변 목사는 2월 24일 어처구니 없는 발언부터 쏟아냈다. 그는 “(로마서 9장과 함께)요한계시록도 마찬가지로 거의 2천 년 동안 바르게 해석된 일이 없고 풀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지금까지 요한계시록 주석과 강해설교를 해왔던 목회자들은 어땠다는 건가? 이에 대해 변 목사는 ‘엉터리’라고 잘라 말한다. 어리석었고, 말도 안됐고, 허황한 것들이었다고 싸잡아 매도했다.어거스틴, 칼빈, 로이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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