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예방교육을 위한 책 [Fact와 Bible중심의 이단세미나]

자식같이 아끼던 교회 청년이 신천지 청년 3인조에게 2013년 2월, 처절하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 그 후 오대환 목사(인천 초대교회)는 이단대처 사역자로 거듭났다. 신천지측 청년들의 폭행은 그에게 너무도 큰 충격이었다. 더불어 그는 한국교회의 이단 상황을 직시하게 됐다. 무엇보다도, 강조에 또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이단예방 사역이라는 것을 통감했다. 이단 세미나를 다니기 시작했다. 특강을 하며 작업했던 내용을 엮어 책으로 만들게 됐다. 편집 디자인을 직접하기 위해 인디자인(북디자인 프로그램의 일종)도 배웠다. 강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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