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공공시설 무단·불법 점거 논란

     종교 사기단체로 비난받는 신천지측이 수원월드컵 경기장 대관 취소 통보에도 불구하고 만국회의를 강행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신천지의 안하무인격 불법 행각을 관할서인 수원 중부경찰서는 수수방관할 뿐이어서 논란은 가중되고 있다. 대관 취소를 결정한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재단, 이재명 이사장)도 ‘공고문’만 붙여놓았을 뿐 월드컵 경기장을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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