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성락교회 교개협 헌금 사용권 인정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교개협, 대표 장학정 장로)가 법원으로부터 운영주체로서의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 받았다. 법원은 최근 이뤄진 가처분 판결을 통해 교개협의 헌금 사용권을 인정했다. 1월17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김기동 씨측이 "교개협이 개혁측 성도의 헌금을 교회의 운영이 아닌 협의회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며, 이를 "업무상 배임"이라며 고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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