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식 목사 성역 40주년·개척 20주년

     진용식 목사(64)는 20년전, 상록교회를 설립할 때 2가지 꿈이 있었다. 하나는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 또하나는 ‘이단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는 교회’였다. 상록교회는 지금 하나님이 주신 꿈대로 되는 교회가 됐다. 20년 동안 2000여명의 이단 신도들이 상록교회를 통해 회심했다. 이단상담을 위해 JMS부총재 출신 김경천 목사(이단상담팀장) 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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