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전도왕 관련 기사 댓글을 손대지 않겠습니다

     기독교포털뉴스는 ‘진돗개전도왕’의 댓글을 일괄 삭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댓글이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내용인즉슨 김종한 목사와 박병선 장로간에 토론이 진행되지만 독자들에게 정확한 상황파악과 사건의 진위가 제대로 전달되려면 댓글은 존재해야 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이 의견을 반영해 기독교포털뉴스는 이후에 진돗개전도왕에 대한 댓글이 달리면 손을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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