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A교회 B목사, 혹 사이비?

     분당A교회 B목사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며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019년 1월 19일 경기도 성남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된 내용은 심각했다. 피해자들은 B목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예언, ‘조상의 저주를 끊어야 한다’는 가계 저주 등으로 교인들에게 공포감을 주고 개인이 재산을 팔거나 대출을 받아 교회에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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