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어머니 같은 큰 사람"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동교동계가 기억하는 고(故) 이희호 여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교동계의 대모로서 진보진영의 정신적 지주였다.동교동계는 고(故) 김홍일 전 의원에 이은 잇따른 부고에 침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여사가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 9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병실에는 가족과 동교동계 인사들이 모여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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