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피해사례

신천지로인한 피해사례


1 ~5편) 그들의 협박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마스터 0 1423


저에게 시리즈로 5편 까지 보내와서 매일 한편씩 게재 합니다.
 

1 편) 그들의 협박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신천지에 빠져서 6년이라는 시간을 소비했고 이제서야 사람다운 삶을 살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절 사단이라 부르며 괴롭혀야겠습니까?
절 따라 나온 청년들은 스스로 신천지의 실상이 거짓이라는 걸 보고 나온 겁니다. 제가 나와달라고 구걸한 게 아니에요.
그래서 반증을 해 주면 다시 돌아가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무슨 실상의 인물을 만나게 해 준다는 이상한 소리나 하구요. 편지를 보냈으면 편지를 보여주면 되고 가서 봤으면 본 그대로 증거해 주시면 되는 겁니다. 멸망자가 누구인지 어떻게 멸망을 당했는지 설명해 주시면 돼요. 무슨 말도 안 되는 비유로 사람 속이지 말구요. 실상은 비유가 아니라 사실을 말 하는 겁니다. 제발 사실을 포장하지마세요.
은@자매가 저를 증오하는 이유,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처음에 저를 협박한 부분에 대해서 이@익씨에게 사과해 달라고 했습니다. 저와 탈퇴한 청년들을 다시는 겁박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달라고 한 거에요.
하지만 신천지는 사과하지 않았어요. 약속도 안 했고요.
그래서 탈퇴한 자매의 동생인 은@자매를 신천지에서 나오게 해 달라고 한거에요. 제가 은@자매를 미워해서 싫어해서 증오해서 그런 부탁을 한 게 아닙니다. 당신을 살리고 싶었던 거에요.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충분히 저를 미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1년이 지났고 당신도 신천지에서 나온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당신을 나오게 해 달라고 해서, 신천지가 당신에게 나가라고 한 게 정상적인 겁니까?
성도를 버리라고 하면 버리는 곳이 신천지에요?
언제까지 저를 증오할 겁니까? 
아직도 은@자매는 저 때문에 신천지에서 쫓겨난 줄 압니다. 그래놓고 아직도 신천지에 다녀요. 결국 이@익 씨는 사과도 안했고 은@자매는 아직도 신천지에 있어요.
쇼를 할꺼면 말이 되게 쇼를 하세요. 제가 바보라고 쇼 한 거 눈감고 넘어간 게 아니에요. 은@자매가 상처받을까 봐 조용히 있었던 거죠. 더 이상 연기시키지 마세요.
제가 한@@ 현재 김@교회 청년회장에게 반증해 달라고 보낸 자료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욕하려면 반증을 하고 욕을 하세요. 청년들에게 독극물 먹이지 말고요.
범죄집단 신천지를 탈퇴하는 과정에서 OOOO지파 OO교회 담임강사 L모씨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면서 ...?
http://cafe.naver.com/soscj/30398
 
 

2 편) 그들의 협박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2015.11.29. 있던 일)

저를 겁박했던 사람을 강사님이라 불러야 합니까? 제가 ‘이@익’을 ‘이@익 강사님’이라고 부르지 않았다고 제 부모를 욕합니까? 그 사람 때문에 소비한 인생을 생각하면 마음이 타는데 강사님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그게 그렇게 거슬려서 저를 그렇게 욕을 하나요?
신천지에서 신현욱 목사님을 신 씨, 대적자, 신현욱 심지어는 개, 돼지라고 욕하는 건 당연한거고, 신천지 강사를 이름으로만 불렀다고 제가 개자식입니까? 자기네들이 하면 정당방위고 제가 하면 살인인가요? 
너무 화가 납니다. 이@익한테 겁박당한 당시의 시간을 생각하면 너무나 치욕스럽습니다. 너무나 바보같이 고분고분하게 대답했던 제가 너무 바보 갔었어요. 
탈퇴한 청년의 핸드폰을 갈취하고 머리채를 잡으며 협박까지 했고 모든 게 비정상적인 상황이었는데 이@익하고 통화했을 땐 변명하기 급급했습니다.
탈퇴한 청년의 핸드폰 대화에서 ‘왜 센터 위치를 물어봤냐?’, ‘너가 무슨 짓을 하는지 아냐?’ 이렇게 물었을 때 저는 바보같이 ‘신천지가 무서워서 그랬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정상적인 상황이었으면 도리어 ‘왜 청년의 핸드폰을 강제로 뺐었냐,’ ‘왜 협박하냐,’ ‘털 끝 하나도 건들지 않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냐.’ 이렇게 반문하고 따져야 됐었는데요. 저는 너무나 바보 같고 어리석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이@익을 부모처럼 생각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부모한테 대들 수가 없었어요. 그건 신천지에 탈퇴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저로선 너무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겁먹은 아이마냥 변명하기 급급했습니다.
지금 저는 이@익을 증오합니다. 그 사람을 강사라고 부르는 일은 죽을 때까지 없을 겁니다. 최@우 씨가 한 말을 생각하면 더 화가 납니다. ‘자식처럼 생각해서 그랬다’는 말도 안 되는 말에 손이 떨립니다.
오늘 저에게 이@익을 강사라고 부르지 않았다고 욕을 한 청년의 말을 생각하면 할수록 그때 상황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그 청년은 그때 겁박했던 상황에 대해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이 말한 그럴 수도 있는 일 때문에 너무나 화가 나고 답답합니다.
범죄집단 신천지를 탈퇴하는 과정에서 OOOO지파 OO교회 담임강사 L모씨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면서 ...?
http://cafe.naver.com/soscj/30398
 
 

3편) 그들의 협박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김@교회 한@@ 청년회장에게 보낸 마이피플
보낸 시기: 2014년 8월 15일
보낸 이유:
2014년 8월 15일 0000지파 김@교회 담임강사, 총무, 섭외부장, 국제부장에게 탈퇴 문자를 보냈습니다. 8월 17일 김@교회에서 주일 예배 후 한@@ 교육부장(현 청년회장)이 반증교육을 했습니다. 교육 중 저에 대한 비난이 있었고 근거 없이 대적자로 몰아갔습니다. 심지어 청년들 중 빨갱이를 색출하는 내부적인 작업을 하였고, 청년들이 실족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집사와 청년은 저를 대적자라며 비난하는 문자를 보냈고, 어떤 청년은 교회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진실을 말해 달라 애원했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대적행위를 하지 않았고, 청년들을 실족시키지 말라고요. 아래 한@@ 교육부장에게 보낸 마이피플 전문을 원본 그대로 올렸으며. 섭외부장과 대화한 내용을 게시하였습니다. 내용을 읽어보시면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교회 한@@ 청년회장(2014년 교육부장)에게 보낸 마이피플 전문
교육부장님 주일 반증교육에서 잘못 된 부분이 있기에 말씀드립니다. 총회장님은 이긴자 이십니다. 이긴자의 엉덩이를 장난으로 툭툭 건드는 것은 아무리 똥 오줌 받아준 사이라 해도 이해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게다가 당시 영상을 자세히 보면 노브라 상태였습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 같은 사이라 해도 노브라로 있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총회장님께서 그 곳을 일하시러 가셨다는 부분도 일부분 인정합니다. 몇몇 지파장님이 그 사택에 가서 결제를 받고 하시니까요. 하지만 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상에서 보왔듯이 물고기를 잡으며 놀기도 하고 벤치의 앉아, 함께 사택에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섭외부장이 말했듯이 제가 총회장님께서 일하시러 갔다고 한 부분과 혼자 있는 것이 아니었다고 말한 부분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총회 몇몇 관계자들에게 들은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그 영상은 그날 당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근처에 일하는 장소는 따로 있고 그 곳은 잠을 자고 사생활을 즐기는 곳인 것 같습니다. 하루 이틀이 아닌 몇 개월을 그 곳에서 거주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날은 내연관계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그 곳에 함께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총회 관계자들에게 들었던 당시 총회장님께서 나 혼자 있던게 아니라고 하신 부분 때문에 제가 확실하다고 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 별장처럼 생긴 빌립지파에서 마련해준 장소입니다. 그 곳은 빌립지파 소유의 집이 아닙니다. @희 원장님 소유입니다. @희 원장님 소유인데 왜 그 곳을 빌립지파 소유라고 하는지 총회장님께서 거짓말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지파 소유라고 할 꺼면 솔직하게 @희 원장 소유이며 요한에 속했다고 하는게 차라리 낳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09년도부터 @희 원장님 소유로 되어 있던 집이었습니다. 최근에 마련해 준 장소도 아니구요.
청년들이 그 곳을 빌립지파 소유로 오해하고 있기에 제대로 된 반증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희 원장님이 교만하다는 부분도 큰 문제입니다. 교만은 신천지에서 가장 큰 죄입니다. 하와와 아담이 교만했기 때문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원장님이 교만하다면 지금 교만이라는 죄가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에 이 역사가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지파장님께서 하신 부분입니다. 저는 선생님이 편지를 했다 안했다 하는 부분을 말씀 드린 것이 아닙니다. 아론과 같은 입장에 홍@효가 편지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문제는 현제 계시록 드라마에서 총회장님께서 편지를 쓰신 것처럼 거짓으로 영상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건 이해를 돕기 위해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홍@효는 신천지를 건국한 개국공신이자 실상입니다. 배도 또한 실상 그대로 배도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왜 신천지는 이 같은 사실을 숨기고 있기에 이 부분을 다시금 반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같은 사실을 몇몇 청년들은 선생님이 편지했다고 오해하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홍@효가 편지한 것은 사실이나 그 내용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어떤 내용의 편지를 했는지 성도님들에게 편지를 공개해야 합니다. 홍@효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편지가 아닌지 진실을 밝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하나는 밀 한되 보리 석되 부분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글로 쓴 바 육적인 죽음에 대해 말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성도들이 밀 한되 보리 석되를 허수로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서@훈 전도사가 그렇게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밀 한되 보리 석되는 허수가 아닌 실수입니다. 밀 한되는 선생님이요 보리 석되는 윤@한 윤@명 지@섭 이렇게 총 4명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윤@명 교육장님이 돌아가셔서 실상이 적은 수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성도들이 적은 수라 하여 3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명, 10명 이상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적한 부분은 그냥 3명이라고 하지 왜 적은 수라 하여 혼선을 빗게 하는 지를 말씀드린 겁니다. 이 부분도 온전한 반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히브리 원서가 잘못 되고 개역한글을 받아먹었다는 주장은 터무니가 없습니다. 성경은 계시를 받아 쓴 책이라 하면서 그 책이 잘 못 됐다면 당시 선지사도들이 잘 못 받아 적었다는 것이 아닙니까. 이 같은 사실이 정말 사실이라면 속히 전 세계에 증거해야 합니다. 성서에 예언의 말씀을 제하거나 버리면 생명 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언의 말씀을 잘 못 받아 적어 번역하는 사람에게 계시를 내려 수정하게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정말 개역한글을 받아먹으신 거라면 이 같은 사실을 전 세계에 공표하고 개역한글로 다시금 번역서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이 외에도 말씀 드릴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절대 대적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담임강사님에게는 더 이상 부모님에게 상처를 줄 수 없어 그만 나오겠다고 하고,총무님에게는 신천지에서 벌어진 부도덕한 일을 말했습니다. 섭외부장에게는 김@희 원장님과 선생님의 관계를 국제부장에게는 계20:4절의 번역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저는 이 4명에게만 글을 쓰고 절대 성도들에게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적행위를 한다고 하는 것은 성도들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저는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절대 대적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4분에게만 글을 쓰고 절대 청년들이나 다른 성도들에게 글을 써서 보내지 않았습니다. 신천지에서 보낸 긴 세월을 보상해 달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미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저를 바보로 만드신다면 정말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제발 거짓으로 성도님들을 속이지 마세요. 위에 글에 대한 제대로 된 반증으로 성도님들을 속이지 않기 바랍니다.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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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당시 총무 섭외부장 국제부장에서 보낸 마이피플 내용 원문

담임강사에게 보낸 마이피플
http://cafe.naver.com/soscj/30292

총무에게 보낸 마이피플
http://cafe.naver.com/soscj/30391

섭외부장에게 보낸 마이피플
http://cafe.naver.com/soscj/30412

국제부장에게 보낸 마이피플
http://cafe.naver.com/soscj/30393

 
 
4편) 그들의 협박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김@교회 한@@ 청년회장과 자매와의 만남’을 다시 정리하면서....
원본: http://cafe.naver.com/soscj/30560
만난 날짜: 2014년 8월 17일
사건 개요:
2014년 8월 15일 자매는 신천지에 탈퇴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자매는 동생에게 탈퇴 문자를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자매는 동생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설득을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새벽 김@교회 담임강사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긴 시간 실랑이 끝에 담임강사는 돌아갔습니다.
자매는 두려운 마음으로 밤을 설쳤고, 16일 직장으로 출근했습니다. 직장까지 신천지인 이 찾아오지 않을까 하루 종일 걱정을 했습니다. 오후 동생에게 만나서 대화하자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자매는 두려웠습니다. 동생이 만나자고 하지만 동생 혼자만 나올 거라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동생과 다시 한번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었습니다.
다음날 주일 예배 후 2시 집 근처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역시 동생 혼자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 교육부장(현 청년회장)과 최@@섭외부장이 함께 나왔습니다. 예상했던 상황이지만 화가 났습니다. 자리를 피할까도 생각했지만, 이런 일이 앞으로 반복될 것 같기에 그들과 대면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한@@ 교육부장과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대화 내용:
신천지가 정말 참인지 거짓인 지에 대한 질의응답
질문 1 가평 하우스 사건
탈퇴 자매(김@교회 전 청년회장) :
가평 하우스에서 원장이 총회장의 엉덩이를 친 것이 진짜 사실이며, 왜 그랬는가?
신천지 강사(한@@ 현 청년회장) :
엉덩이를 친 것은 사실이며, 그저 원장이 총회장에게 장난을 친 것뿐이다. 원장이 교만한 행동을 한 것이기 때문에 총회장의 잘 못이 아니다. 한 때 원장을 탄핵하려는 탄원서를 준비한 적도 있었다. 현재 만국회의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원장을 지켜보고 있는 것뿐이다. 가평 하우스는 그저 일하는 장소이며, 여든이 넘는 나이에 성적인 관계는 성립하기 어렵지 않겠는가.
탈퇴 자매 :
총회장은 예수님의 영이 함께하며 죄가 없으신 분이다. 또한 신앙인의 푯대이신데 그러한 분에게 감히 장난을 칠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원장이 이긴자를 믿는 신앙인이라면 보는 눈이 있든 없든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항시 조심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 손장난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이해할 수 없다.
가평 하우스에서 원장과 총회장이 여러 달 동안 동고동락하고 있는 점 또한 이상하게 생각된다. 분명 법적인 부인이 있는 상황에서 다른 아녀자와 거주하는 것 이상하지 않은가?
그리고 가평하우스는 별장이 아니라 원장의 소유건물이다. 총회장이 일하기 위해 빌립에서 마련해 줬다는 말은 거짓이다. 이미 확인까지 했다.
신천지 강사 :
총회장이 하나님의 일을 하고, 근처 가평하우스가 가까운 장소이기 때문에 주무시고 간 것 뿐이다. 만약 주무시고 가신다면 1층 2층 나눠서 주무시는 것일 것. 실제로 벌거벗고 함께 누워있는 것을 본 것은 아니지 않느냐. 직접 보기 전에는 믿을 수 없는 것이다.
탈퇴 자매 :
그럼 이 같은 관계는 사실이 아닌데 신천지에서는 법으로 해결하지 않고 2013년 처벌 불원서로 마무리 했나? 이 사건 때문에 소중한 청년들이 탈퇴하고 있는데 확실히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또한 법정에 불참을 해서 200만원이라는 벌금을 내는 건 성도들의 돈을 착취하는 것이 아닌가?
신천지 강사 :
총회장은 바쁘기 때문에 법정에 참석 할 수 없다. 벌금은 원장이 내기 때문에 성도들의 돈을 착취하는 것이 아니다.
질문 2 실상의 인물은 왜 달라지는건가?
탈퇴 자매 :
초창기 때의 실상인물과 지금 가르치는 실상인물이 다르다. 왜 그런것인가?
신천지 강사 :
과거에 가르치는 사람이 잘 못 가르친 것일 뿐.
탈퇴 자매 :
강사가 교육을 할 때 분명 주어진 교안이 있고 반드시 총회장에게 허락된 내용확인만을 교육하는 것이 아닌가?
신천지 강사 :
무응답
질문 3 pd수첩 정정 / 반론 보도
탈퇴 자매 :
pd수첩은 정정보도를 하지 않았는데, 왜 정정보도를 하고 사과 방송을 했다고 했는가?
신천지 강사 :
정정보도를 했다. 예배 광고 시간에 확인하지 않았는가?
탈퇴 자매 :
그것은 정정보도가 아니라 반론보도이다. 광고 또한 원본을 조작한 광고가 아닌가? 정정보도와 반론보도는 의미가 다르다.
신천지 강사 :
정정보도를 한 것이다.
질문 4 인터넷
탈퇴 자매 :
신천지에서는 인터넷을 선악과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아담 때 일일뿐 오늘날 실상이 밝히 증거가 되는 때에 비진리를 두려워할 이유가 있나? 빛을 강하게 비추면 어둠은 희미해 지고 사라지는 것. 인터넷은 어둠인데 빛을 비추면 될 일이 아닌가? 왜 못 보게 하는가?
신천지 강사 :
과거 과천에 인터넷요원이 정보과에서 비방 자료를 모으는 일을 했다. 그래서 그 청년이 일주일 만에 신천지에서 탈퇴했고 그래서 보지 말라고 한 것.
결론
무의미한 공방이었습니다. 무슨 말을 해도 비웃을 뿐이었습니다. 자매가 질문을 해도 정상적인 반증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다만 그들은 자매를 비웃었습니다. 마치 그들은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태연했습니다. 자매는 지쳤고, 더 이상 찾아오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자매가 탈퇴를 도와준 저에게 말했습니다. ‘나오게 해 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마음속에 신천지가 참이라는 1% 가능성 때문에 불안했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자매가 동생을 만나는 것에 대해 걱정했었습니다. 신천지가 진리가 아니지만 그들은 악한 거짓말로 14만 명을 채운 조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매는 거짓을 대항했고 이기고 나왔습니다. 1% 가능성조차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에게 해준 말이 있습니다.
거짓말은 계속 거짓말을 낳는다고...
정리하면서...
제가 신천지에서 들었던 반증은 결국 ‘그럴 수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을 때릴 수도 있고, 협박할 수도 있고, 간통할 수도 있고, 그냥 그럴 수도 있다는 겁니다.
위에 글을 정리하면서... 느낀 점은 결국 신천지는 항상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서 말장난으로 사람을 미혹한다는 것입니다.
실상이 바뀔 수도 있고, 성경이 틀릴 수도 있고, 실상을 모를 수도 있고 이런 말도 안 되는 반증 때문에 나온 겁니다. 어떤 강사는 교주와 원장의 관계가 사실이라도 자기는 상관이 없답니다. 그래서 저는 알았어요. 신천지가 하나님이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요.
그 강사는 또 이렇게 말했어요.
“너가 하나님의 뜻을 아니? 알고 그런 말을 하는거야?”
저는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보지도 만지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제가 믿는 하나님은 그러신 분이 아닙니다. 그저 숫자를 채우기 위해서 사도 요한 격 목자가 간통하는 것을 용서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은 하나님을 보지 못했어도 모든 신앙인이 아는 겁니다.
한@@ 강사님 청년들 똑바로 가르치세요. 부모 욕해도 된다는 건 신천지 교리입니까? 그리고 이@익이 탈퇴한 형제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세요? 제가 화를 내는 게 이상한겁니까? 미친거에요? 김@@ 형제가 저보고 또라이 랍니다. 이@익 사기꾼을 제가 존중하지 못해서요.
한@@ 강사님 당신이 자매를 만났을 때 못 느꼈나요? 상식적으로 이상한 반증만 하는데 자매의 마음이 더 멀어지지 않았겠어요? 그걸 자매가 아무 말도 못하고 도망간 게 아니잖아요. 제대로 된 반증을 못하니까. 더 이상 찾아오지 말라고 한 거잖아요. 그런데 무슨 제가 유혹을 해요. 이상하게 반증을 하니까 신천지로 안 돌아 간 거잖아요.
그런데 무슨 할 말을 못해요. 동생이 그 자리에 있었으면서 잘 모르는 것 같아 이렇게 정리해 준겁니다. 반증하고 싶으면 하세요.
그리고 제가 이간질 하고 다닌다고요? 제가 미혹해서 청년들이 나왔다고요?
똑바로 생각하세요.
형제가 나온 이유는 당신이 청년들을 교육관에 가둬두고 저에 대해 귀신이 들렸다느니, 독극물을 먹었다느니 인식공격을 하고,
6년 동안 신천지에서 개처럼 일했는데, 저 같은 놈이 김@교회 청년회 서기, 구역장, 새 신자 구역장, 총무를 맡고 있어서 김@교회 청년회가 발전을 못했다는 미친 소리에 실족해서 나온 거예요. 제가 이간질 한 게 아니라 당신이 저를 이간질 한 거예요.
그동안 신천지 김@교회 청년회를 위해서 봉사한 게 불쌍하지도 않으세요? 제가 놀았어요? 굳이 나쁜 놈 만들어서 청년들을 실족시키고 탈퇴시킨 게 누군데 저보고 이간질 했데요. 저 나오니까 청년회가 부흥해요? 바닥을 기고 있는 게 김@교회 청년회잖아요. 그럼 지금 바닥을 기고 있는 이유는 당신이 청년회장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거예요?
자매가 나온 이유는 김@@ 강사와 부인 김@례 집사에게 이간질 당해서 나온 거예요. 전 만나지도 못했어요. 김@@ 강사와 김@례 집사가 청년회를 이간질하고, 비난하고, 사람을 자기 잣대로 평가하고, 이런 비상식적인 말과 행동으로 실족해서 나온 거예요. 틈만 나면 짝짓기 시키려고 궁리하고, 그게 정상이에요?
김@교회 강사 전도사들이 양의 탈을 쓰고 고귀한 척 귀족놀이 하는 거 몰라서 아무 말도 안하는 줄 알아요? 교주가 술 먹고 노는 것처럼 강사들도 술 먹고 노는 거 내가 몰라서 얘기 안하는 줄 아시냐고요.
제가 이렇게 치졸하게 구구절절 설명해야 끝이 나겠어요? 더 더럽고 치졸한 이야기 더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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