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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우리 추수꾼 소식]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말씀

마스터 0 1009

영적 노예(?) 양성소 대표의 말씀입니다.



[총회장님 말씀]

 

요즘에는 잘 배운 사람들이 많다.청년들을 일꾼으로 만들어야 한다.

청년들이 밤낮 있어도강사·전도사 등 일꾼이 못 된다면

이 청년들을 어디 써먹겠는가?

 

영혼을 살리는 것이 가장 소중한 일을 하는 것이다.

교역자 일하는 것이 가장 복된 일이다.

 

특히 가정에 얽매이지 않는 청년 중에서 일꾼이 많이 배출되어야 한다.

인간적인 선행이 정신을 썩게 한다.

 

사람이 제일 강해질 때는 죽음의 문턱을 경험할 때이다.

죽을 것 같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가장 사랑하시는 방법이다.

 

너무 큰 배려는 그 사람을 썩게 한다.

어차피 힘든 길, 나를 강하게 키워야 한다.

특공대의 훈련이 목숨을 지킨다.

 

환경은 열악하게, 일은 많이 줘서, 청년은 그렇게 키워야 한다.

역사가 이뤄지는데 문제는 나의 위치이다.

이제는 역사에 필요한 사람 만들어간다.

 

신천지가 발전할수록 경험 무시 못 한다.

목자의 힘듦과 아픔 느껴 본 자만이 쓰임 받는다.

세상에 대한 두려움, 막연함 있으면 비 활동자이다.

 

생명이 무엇인지 알려면 죽음 맛보아야 한다.

실패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관대하다.

 

죽을 것 같은 고통이 하나님의 사랑 상급이다.

고통을 즐겨라.

뜻을 세운다면 길을 열어 주신다!

 

피할 곳, 숨을 데라고는 없을 때 느끼는 절망감을 안다.

그럴수록 현실에 맞서 싸워라. 희망을 품어라.

 

 

 

위기는 기회이며, 벼랑 끝에 선 자가 가장 강한 법이다.

마음이 약해 빠져 있으면 영적 병균이 침투한다.

자기 맡은 사명은 자기가 이겨야 한다.

 

사명의 완성은 사명에 의한 것을 '이기는 일'이다.

하는 일 없이 보낸 시간은 역사에서 뒷걸음질 치는 시간이다.

성경 전체가 한 덩어리와 같이 연결되어 있다.

 

천재는 하나를 가르쳐 줘도 열 개를 안다는 것과 같이,

어느 한 구절이 나오게 되면 성경 여기 저기 생각이 떠오르죠.

 

“아.. 이래서 그렇구나..!” 공부 하다가 안 하게 되면

새가 앉았다가 날아간 것처럼 없어진다.

 

계시록에서 제사장을 세우는 이유는, 올바른 뜻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사람이 절실하게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

말씀 가진 자, 새 언약을 지키는 자를 목자로 세우실 것이다.

 

이 세상은 마음의 잠이 들어서 듣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지만

우리는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사람 앞으로 계시록을 순리대로 할 것이다.

그리고 멋지게 편집(짜집기?)해서

세계적으로 나팔을 한 번 불 것이다.

 

말씀이 창일하지 않고 부분적으로 있다 보면 나머지 부분은 마귀의 것인지라

혼돈과 공허를 일으킨다.

 

바람이 불어도 견디는 것이 커지고 성장하는 것이 된다.

만물에게 배워라.

 

병을 한번 흔들어 보면, 찌끼가 올라오는지 안 올라오는지 알게 된다.

갖은 고난과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이 실력이 있다.

 

'나는 암기가 나쁘다' 할 것 같으면 자기 머리를 두드려 패든지 하라!

새파란 젊은 사람이 암기가 왜 나쁘다는 말인가.

나태하고 정신 차리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공부하라!

정신과 사상을 바꾸라!

인정(人情)에 매이거나

자기 자신도 이기지 못하는 자가

남을 가르치고 바꿀 수 없다.

 

자기 안에 말씀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더러운 곤조(= 근성, 본성), 행동, 버릇들이 나오는 것이다.

 

이 말씀을 들을 때는 참으로 뼈저리게, 생명같이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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