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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의 달인, 이만희 교주

마스터 0 965
고소의 달인, 이만희 교주  似而非 신천지 정체 

2008. 10. 23. 8:06

 

복사http://knw1022.blog.me/1003634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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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Y시에서 한 주간 근무를 마친 후, 지친 몸을 이끌고 밤 늦게 집으로

돌아오니 한 통의 편지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내용인즉,

신천지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진정)하여 조사할 것이 있으니 경찰서로

출석해 달라는 <출석요구서>였습니다. 경찰서에 전화해서 고소인(진정인)

이 누구인가 물어보니 신천지 증거장막성전 이만희로 되어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자칭 인류의 구원자인 이만희 교주가 고소한 것으로 

이번이 벌써 네번째입니다.

 

 

나는 출석요구서를 보면서,

일개 필부에 지나지 않는 나같은 사람에게도 고소를 남발하는 이만희

교주를 인류의 구원자로 믿고 있는 나의 아내를 포함한 신천지인들은,

<이만희 교주가 과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소를 해온 인간인지

알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비교주 이만희의 고소전력은 화려하기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그는 전도관 박태선에게서 나온 후 과천 첫 장막(유재열의 장막성전)에

들어갔다가 재산을 다 털리고 사기당한 후, 1970년대 초 유 교주와 7사자

중 한 사람인 김창* 씨를 고소한 것을 시작으로, 평생을 살아오면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많은 고소를 해온 사이비 종교인입니다.

 

즉, 밤낮 참소하던 자였습니다.

 

 

 

▼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사이비교주 이만희가 첫 장막의 사자 김창*를 고소한 사건에 대한 안양경찰서의 결과통보

(1971년 2월)

 

 

어리석은 것인지, 사단의 영이 함께 해서 그런 것인지,

그는 과천장막성전을 나와 유 교주를 깜빵에 집어넣은 후에도 정신을

못차리고, 역시 7사자 중의 하나인 무지개장막성전(일명 사데교회) 

백*봉 사이비 밑에 들어가서 1980년 3월 13일 종말이 일어나는 줄 알고

도시락 싸들고 기다리다가 부도나자, 거기서도 속은 것을 깨닫고 바로

이튿날인 3월 14일에 신천지를 개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신천지를 개업한 후,

그의 수하에 속해있다가 당을 짓고 탈퇴한 최 모씨 무리들을 무려

수십차례 고소한 것을 알려졌으며, 그들이 과천 신천지본부에 찾아와

확성기로 시끄럽게 떠들면서 공개토론을 요구하자 "그지같은 게..."

라고 욕하는 충격적인 동영상이 발견되어 한동안 신천지 피해자들 사이에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동영상을 다시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http://blog.naver.com/knw1022/10023679528 

 

 

 

그 과정에서 보헤사 쩜 이만희 교주는 법정에 출두하여 판사앞에서 

고개를 쪼아리고 출석인 확인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과천 요한지파장 채 모와 법정에서 일반사람들과 같이 차례를

기다리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을 확대해 보았습니다.

인류의 구원자이시요, 대주재요, 예수님의 영이 임한 자요, 또 다른

보혜사 체면이 "영 말이 아니올시다" 입니다.

 

감히 대주재를 몰라보다니...

 

 

 

 

또 이만희 교주는 별걸 다 고소하는 희한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

가령 과천지역 교회에서 가출한 청소년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즉시 과천을 떠나라는 플랭카드를 걸었다고 8교회와 과천시민연대를

업무방해죄로 고소하기도 했습니다.

 

 

 

 

 

업무방해죄라...

 

플랭카드때문에 미혹영업에 지장이 있으니 법대로 처벌해 달라고 

고소한 것 같습니다. 인류 구원자인 보혜사 정도되면 그 정도는 손가락

까딱 안하고 해결해야 되는데, 짝뚱 보해사 이만희 교주는 그런 능력이

없으니 허구헌날 고소만 해대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사당역 몇 번 출구에서 만나..." 어쩌고 하면서 교회에

몰래 추수꾼을 잠입시켜 간교한 거짓말로 성도들을 유괴해가는 주제에, 

사악한 행위를 즉각 중지하고 과천을 떠나라고 한 과천시민연대와 교회를

고소한 것입니다. 적반하장입니다. 

 

 

 

고소 결과는 당연히 무혐의입니다.

못 먹을 감, 찔러나 보자는 심산이었습니다. 

 

 

 

이만희 교주는 왜 그처럼 고소를 즐겨할까요?

 

교리적으로 사단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사단의 정체에 대해서 정의하기를,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계시록 12:10)

 

 

 

사단이란, 이만희 교주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을 밤낮 참소(고소)하기

즐겨하는 자를 의미하며, 장차 주님이 재림하시면 쫓겨나 지옥행

익스프레스를 타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또 이만희 교주는 PD수첩과 시사플러스를 방영한 MBC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웃기는 것은 방송이 나간 직후엔 "신천지를 홍보해주어

고맙다"고 하고선, 얼마 후에 고소하는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무슨 보혜사가 사랑이라고는 밴댕이 소갈딱지만큼도 없습니다.

 

 

 

 

 

 

신천지인 여러분~!!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께서

이만희 교주같이 참소(고소)하기를 좋아하는 사이비교주를 통해

인류의 육적영생과 구원을 이루실까요?

 

대적하는 자들과는 싸워 이겨야 한다구요?

 

망상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이만희 교주는 평생을 선배사이비들 수하를 전전하다가,

"나라고 교주 못해먹으랴~!"하고 창업한 벤처 사이비교주입니다.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 이래,

명멸했던 교주형 사이비들은 교주가 죽으면,

삼복더위에 아이스크림 녹듯이 개가 와서 핥을 것이 없도록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이만희 교주도 곧 그리 될 것입니다.

 

속히 사이비 일당들의 마수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신천지에서 고소한다고 위축됨 없이,

더욱 담대하게 사이비들과 맞써 싸울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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