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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교주의 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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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교주의 탄원서  신천지의 악행 

2009. 7. 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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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총회본부가 있는 과천의 교회들은,

오래전부터 신천지의 미혹을 예방하기 위한 현수막을 내걸고 있습니다.

사이비종교 신천지로부터 교회와 성도, 나아가 과천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그러자 사이비교주 이만희는 과천지역 교회들을 향해 끊임없이 고소해 왔으며,

최종판결은 <혐의없음>으로 일단락되었습니다.

사이비종교를 예방하기 위해 현수막을 거는 행위도 종교의 자유에 포함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이비교주 이만희는 최근 이에 불복하고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교회에 추수꾼들을 침투시켜 성도를 미혹하여 가정을 파괴하고

사회에 해악을 끼친 사이비교주 주제에, 억울하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그런데 법원에 제출한 탄원서의 내용을 살펴보니,

마지막때에 인류의 구원자로서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주재요, 예수님의 영이 임하신 보혜사, 이긴 자의 능력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냥 억울하다고 하소연하는 것뿐입니다.

 

그래서 사이비교주 이만희의 탄원서를 분석하여

그의 주장이 얼마나 웃기고 황당무계한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탄원서 표지입니다.

이만희교주와 신천지로 넘어간 기성교회 목사들이 공동으로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신천지의 모태가 되었던 사이비종교인 과천장막성전에 들어가게 된 것이

하늘의 계시였다고 합니다.  과천장막성전이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과 언약한 교회라고

하면서 동맥을 자르고 그 피를 링게르병에 담아 사령장 써줄때 사용했다고 합니다.

 

또 대주재가 아니고 79세의 노인이랍니다.  

 

 

 

 

장막성전이 망한 다음, 자기가 인류의 구원자가 되어

1984년에 신천지를 창설했다고 합니다.

웃기는 것은, 1990년부터 한국의 기독교인 숫자가 300만명이나 줄었는데,

그 이유가 감소한 성도의 많은 수가 신천지로 갔기 때문이랍니다.

이제 겨우 4만 명 들락날락거리는 주제에 돈 안드는 뻥이라고 마음껏 배팅합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가 자기들을 핍박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총회장, 노회장, 학장 등 신학박사와 목사들이 신천지에서 배운 후,

세계 최고의 진리라고 자필 확인서를 써준 것이 수십장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 확인서를 본 적이 있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정신 나간 者들이었습니다.

 

사이비교주 이만희가 말하는 총회장, 노회장, 학장 등 신학박사와 목사들이란,

사기꾼들이라는 것이 겪어본 사람들의 증언입니다.

 

 

 

그런 다음 느닷없이 KBS 드라마 최강칠우를 언급하며,

드라마에서 억울함을 당하는 사람처럼 자기도 과천지역 목사님들에게 억울하게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무슨 인류의 구원자요 대주재가 고작 과천교회 목사님들 몇 사람을 못이겨서

억울하다고 드라마 이야기까지 탄원서에 언급하는지...

 

그래서 최강칠우가 뭔지 알아보려고 검색했더니,

아래와 같은 사극 드라마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드라마>라고 하니까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 이단상담을 받고 신천지의 거짓을 깨닫게 된

형제의 간증에 의하면 이만희교주가 드라마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대주재면 하나님이나 마찬가지인데 하나님도 드라마를 즐겨 보는 모양입니다.

 

얼마전 작고하신 고 원세호 목사님은 생전에 말씀하시길,

"자칭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들이 화장실에 가는지 알아보라"고 하셨는데

자칭 대주재인 이만희교주는 화장실은 기본이고 드라마도 즐겨보는 셈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만희교주는 두고두고 우려먹던

지난 해 10월 신천지 운동회를 다시 한번 우려먹은 뒤,

MBC PD수첩이 거짓방송이었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탄원서의 대단원을 마쳤습니다. 

 

 

 

신천지인 여러분~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인류의 마지막 구원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서 예수님의 영을 덧입으신

대주재께서 일반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주셔야지,

과천교회 목사님들이 고작 현수막 몇 개 걸었다고 억울하다며 탄원서를 내다니요?

 

인류의 구원자치고 너무 쩨쩨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처럼 고난과 핍박을 받으시는 것이라구요?

 

아니, 초림때 예수님께서는 복음(주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을 전하기 위해

고난 받으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야 했지만,

심판자이신 <다시 오신 주님>도 밤낮 고난만 당하다가 마는겁니까?

나같은 일개 범부(凡夫)에게까지 명예훼손 당했다고 고소질이나 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심판자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만희교주의 몸에 영으로 임하셔서 고소질이나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신천지인 여러분~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고

구원이 이미 완성하셨다는 복음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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