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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와 목영득 이야기

마스터 0 2068
 카페 > 바로알자 신천지 | 너부리
 http://cafe.naver.com/soscj/12219
첫 장막에 목영득이란 사람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실로'라고 하였답니다.
그 목 씨는 첫 장막에서 나름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첫 장막 종들과는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했기 때문인데 이 이유는 역시나 목영득은 통일교 출신이였습니다.
첫 장막의 주된 구성원은 전도관 출신이 많은데 기실 박태선장로는 말씀 위주가 아니라 기사이적을많이 보이는 위주인데 반해 통일교는 나름의 교리체계가 있었지 않습니까? 
전도관이 흔들릴 정도로 첫 장막 어린 종이 인기를 얻은 이유가 뭐였을까요? 바로 성경을 통달했다. 
두루마기를 받아먹은 어린 종이라는게 어필해서 인기를 얻었는데 그 앞에 실로라는 사람이 그들이 보기엔 새 말씀을 전하는 것을 보고 신기했겠지요 정말 저가 실로가 아닌가하고선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첫 장막 종들은 황급히 진화에 나서게 되고 목영득을 내치게 됩니다. 
그래서 목씨는 충북 속리산 집회를 열게 되지요. 집회에 이선생,갈렙 심재권장로 등등이 참석하게 됩니다. 집회를 마치고 첫 장막으로 돌아오니 어린종이 화가 나서 그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 모두를 제명해 버리는 사건이 생기고 
이선생과 갈렙 심재권 장로 등등이 목씨가 수유리에서 역사하는 제8일교회에 가게 됩니다.

여기에서 이선생은 목씨로 부터 믿음을 인정받아 6번째 아들로 임명받게 되지요
참고로 말하자면 백만봉씨의 재창조교회에선 이선생이 11번째 아들, 이선생의 친동생 분이 12번째 아들이였지요 
또 재미난 것은 이 목씨의 제8일교회에서 말씀을 전담하는 강사를 하나 초빙하게 되는데..
그가 바로 백만봉씨입니다.
 사연인 즉 , 목씨가 통일교적인 내용으로 말씀을 전해서 사람을 모으는 것 까진 좋았는데 이미 육신영생신앙에 물이 들은 첫 장막 사람들(위에 말했듯 첫 장막 출신의 대부분이 전도관 출신입니다) 에게 뭔 가 더 어필할 수 있는 말씀이 필요했고 그걸 안 갈렙 심재권장로가 당시 포장마차를 하고 있던 첫 장막 백만봉천사를 영입하게 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후 일 백만봉씨가 재창조교회에 역사할때
이선생을 끌어들인 계기 중 하나가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이 내용은 사실확인을 해 줄 물적 자료는 없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십시요. 

목영득관련 



목영득교회 이야기 | 자유게시판
2013.09.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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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si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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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막에 목영득이란 사람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실로'라고 하였답니다.
그 목 씨는 첫 장막에서 나름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첫 장막 종들과는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했기 때문인데 이 이유는 역시나 목영득은 통일교 출신이였습니다. 첫 장막의 주된 구성원은 전도관 출신이 많은데 기실 박태선장로는 말씀 위주가 아니라 기사이적을많이 보이는 위주인데 반해 통일교는 나름의 교리체계가 있었지 않습니까? 
전도관이 흔들릴 정도로 첫 장막 어린 종이 인기를 얻은 이유가 뭐였을까요? 바로 성경을 통달했다. 두루마기를 받아먹은 어린 종이라는게 어필해서 인기를 얻었는데 그 앞에 실로라는 사람이 그들이 보기엔 새 말씀을 전하는 것을 보고 신기했겠지요 정말 저가 실로가 아닌가하고선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첫 장막 종들은 황급히 진화에 나서게 되고 목영득을 내치게 됩니다. 그래서 목씨는 충북 속리산 집회를 열게 되지요. 이 집회에 이선생,갈렙 심재권장로 등등이 참석하게 됩니다. 집회를 마치고 첫 장막으로 돌아오니 어린종이 화가 나서 그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 모두를 제명해 버리는 사건이 생기고 
이선생과 갈렙 심재권 장로 등등이 목씨가 수유리에서 역사하는 제8일교회에 가게 됩니다.
여기에서 이선생은 목씨로 부터 믿음을 인정받아 
6번째 아들로 임명받게 되지요
참고로 말하자면 백만봉씨의 재창조교회에선 이선생이 11번째 아들, 이선생의 친동생 분이 12번째 아들이였지요 
또 재미난 것은 이 목씨의 제8일교회에서 말씀을 전담하는 강사를 하나 초빙하게 되는데..
그가 바로 백만봉씨입니다.
사연인 즉 , 목씨가 통일교적인 내용으로 말씀을 전해서 사람을 모으는 것 까진 좋았는데 이미 육신영생신앙에 물이 들은 첫 장막 사람들(위에 말했듯 첫 장막 출신의 대부분이 전도관 출신입니다) 에게 뭔 가 더 어필할 수 있는 말씀이 필요했고 그걸 안 갈렙 심재권장로가 당시 포장마차를 하고 있던 첫 장막 백만봉천사를 영입하게 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후 일 백만봉씨가 재창조교회에 역사할때
이선생을 끌어들인 계기 중 하나가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이 내용은 사실확인을 해 줄 물적 자료는 없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십시요. 








 

  • 2013.09.29. 17:32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비슷하군요..

    목영득씨는 지금 부산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목영득씨 연락처를 아십니까?

     
  • 2013.09.29. 17:35

    모르겠습니다. 그 제자가 책을 내서 본 적 있는데 요즘은 천부경 같은 걸 강의하는거 같았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 2013.09.29. 17:36

    우스개 한마디 하자면 전 지금까지 목영덕인 줄 알았습니다 경상도 사람들의 한계를 절실히 느낍니다 ㅎㅎㅎ얼릉 수정해야겠습니다

     
  • 2013.09.29. 17:41

    앞으로 글 올릴 때 좀 잘 살펴보고 올려야겠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내용을 중복게시하면 안 되니까요

    갠히 게시판만 어지럽히는 결과가 되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 2013.09.29. 17:44

    아닙니다. 이 부분은 몇명만 알고 있는 내용이며 본 카페회원님들은

    전혀 모르고 계신 분들이 대 다수 일겁니다.

    너부리님이 올리시는 글을 통해서 예전에 제가 알고 있었던 사실과

    같은 부분 다른 부분들을 점검 할 수 있어서 좋네요..

     
  • 2013.09.29. 17:49

    너부리님 한가지 궁금한게 있습니다.

    이만희씨는 천사와 일문일답을 하였다고 하여 위에 있는 천사라고 신천지 신도들이 믿고 있습니다.

    제가 이만희가 적은 모든 책을 다 읽어 본 결과 그리고 여러 주변 정황을 살펴보았을때

    이만희가 의중에 두고 있었던 천사는 장막성전의 7천사와 일문일답을 했다는 것을 

    의도하는 것 같은데요.. 

    홍종효씨도 천사와 일문 일답을 했다고 하나요?

     
  • 2013.09.29. 17:50

    조감도 그런 이야기 들은 적 전혀 없습니다.

     
  • 2013.09.29. 17:55

    올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계속 해서 좋은글, 좋은 소식 부탁 드립니다.

     
  • 2013.09.29. 18:00

    종교사기꾼 이만희는 주접을 많이 떨었습니다.

    사기꾼을 따라 여기서 기웃 저기서 기웃... 어디 쭈서 먹을 것 없나.. 

    그래서 이만희가 하는 말이 " 내가 따라가 봤나~ 즈그가 글 카니까 내 그런 줄" 알았지

    요따구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느 떡집(?) 아저씨 한테도 성경을 배웠다는 얘기도 있던데..

    하이튼 마니도 따가리 했다~~

     
  • Joy
    2013.09.29. 18:01

    귀한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너부리님, 누구에게는 이글이 천국과지옥을 왔다 갔다 합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2013.09.29. 18:07

    ㅅㅊㅈ에서 못배운 실상을 여기서 다 배우네요 ㅎ 감사합니다 ㅎ

     
  • 2013.09.29. 18:22

    정답이네요

     
  • 2013.09.29. 19:05

    너부리님은 정말 현명하신분인거 같습니다.
    신천지관련 자료나 정보를 이렇듯 자세히 주심에도
    글의내용이나 제목을 잘 선택하시고 쓰셔서 그런지
    게시중지 안되고 많은분들이 읽어주시니 너무 은혜스럽고
    감사합니다.계속 좋은정보 부탁드릴게요~~^^

     
  • 2013.09.29. 19:16

    감사합니다. 70년 80년대 태어나지도 못했던 시대의 이야기,, 어느곳에선 그 시절,, 버스하나 지나가면 신작로에서 흙먼지 풀풀나선 시절이라서,, 당시이야길 아는사람이 몇안된다고 했었는데,, 귀인을 만났습니다. 도움되는 자료 감사합니다. 글도 너무 잘쓰세요. 쏙쏙들어와요~^^

     
  • 2013.09.30. 11:29

    이만희가 유재열에게 제명당했던 사실도 이렇게해서 알게 되네요..ㅋㅋ 심재권이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궁금해지게 됩니다.

     
  • 2013.09.30. 11:59

    심재권이란 분은 첫 장막에 역군대장을 역임하셨던 분입니다. 첫 장막에선 영명을 부여했는데 갈렙이란 영명이 있었지요. 이 갈렙장로 또 한 역정적인 신앙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장막을 거친 것은 물론 목영득의 제8일교회, 백만봉의 재창조교회 등을 두루 거치고 둘째 장막에서도 홍선생, 이선생과 함께 하다가 1985년에 신상훈, 이영길, 임종대, 김병희 등과 무지개증거장막을 설립, 자신의 대제사장의 반열에 서고 그의 친동생 심재식 씨는 재림주라는 가르침을 펴기 시작합니다. 이 때 주 앞의 두 감람나무는 이영길과 자기 자신이며 멸망의 아들은 다름 아닌 이선생이라고 증거했었지요현재도 소수의 따르는 무리들을 이끌고 역사하고 있습니다.

     
  • 2013.09.30. 12:18

    너부리 무지개증거장막성전이라...정말 아류는 아류의 꼬리를 무는..ㅋㅋ
    그나저나, 심재권 이 사람이 첫장막 7천사 중 하나가 맞나요??

     
  • 2013.09.30. 12:39

    너부리 아닙니다 심재권장로는 역군대장입니다. 일반교회로 치면 장로회장 정도입니다. 7곱종은 아닙니다. 7곱종은 삼손 유재열, 여호수아 신광일, 사무엘 정창래, 솔로몬 백만봉, 디라 김영애, 미가엘 김창도 이 여섯명과 임마누엘 유인구원장, 대제사장 모세 신종환장로 이렇게가 첫 장막 종 7목자 8군왕들입니다. 7천사는 앞에 열거한 7곱이고 그 중 유인구원장은 유재열씨의 친부로서 종들을 감독하는 입장이고 대제사장 모세장로 여호수아 신광일 천사의 아버지입니다. 유인구 원장과 신종환 장로는 매부 처남 지간입니다. 즉 신종환장로가 유재열씨의 외삼촌입니다.

     
  • 2013.09.30. 12:33

    너부리 지금 보니깐 정창래가 중복되어 있네요..전 유인구가 7종 중 하나인줄 알았습니다..아니라면 한 명은 누구죠??

     
  • 2013.09.30. 12:37

    너부리 제가 말을 헷갈리게 했군요 유인구씨도 일곱천사 중 하나이며 그 중에서 감독하는 입장이였다는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 2013.09.30. 12:38

    너부리 그럼 제가 알고 있던 유인구에 대해선 맞는거네요? 음..전 또 신광일에 대한 얘기 나올때 중복되서 뭔가 싶었네요..ㅋㅋ

     
  • 2013.09.30. 12:40

    타파 제가 눈이 안 좋아서 천천히 하지 않으면 이렇게 문제가 생긴답니다 ㅎㅎㅎ 죄송합니다

     
  • 2013.09.30. 12:42

    너부리 죄송하긴요~ㅎㅎ
    앞으로도 신선한(?) 정보 부탁 드립니다^^

     
  • 2013.09.30. 12:43

    너부리 이 내용은 별로 신선한거 같진 않은데 ㅎㅎ
    이 곳은 이선생 개인 사생활에 더욱 관심이 많은듯 ㅎ
    하여튼 첫 장막에서 아버지를 따르는 이와 아들을 따르는 이로 인해서 갈등이 많았었고 결국 아버지가 아들에 의해서 축출대고 여호수아와 모세장로는 둘째 장막에 같이 합류하기도 했었습니다.

     
  • 2013.09.30. 12:47

    너부리 막장이네요 막장...ㅋㅋ

     
  • 2013.10.01. 03:59

    너부리 모처럼 카페에 들어와서보니 아주 신선한 자료를 접하네요 회원님께서 이선생이란 어감이 좀...개인 사생활이라카니 몇마디 함니다 지금 이러한 한 개인의 과거의 행적으로 인하여 수많은 가정이 무너지고있다는 현실아니 사실를 즉시하시고 이건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수없는 희대의 사기사건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성경적인부분이나 교리적인부분에 있어서는 종교에 자유가있는 나라라 이러한것 가지고 저러한 사기집단을 무너뜨릴수있는 부분이 한계가있어 어느 사이비종교를 망라하고 그 우두머리격인 자에 사생활을 들쳐보면 분명 정상적인 삶이 이루어지지않고있다는것을 회원님께서도 인정하는 부분이 있을것이라 생각되어지네요 그래서 여기에 모인 수많은 카페 회원님들이 회원님께서 올린 자료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듯하네요 그래서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저 사기집단의 우두머리격인 이만희 사기꾼의 과거에 행적을 들춰내서 영적인 하나님에 심판은 물론이고 육적으로 법에 심판을 반드시 받게해서 허구성이 가득하고 상식이하의 저 사기집단을 하루속히 무너뜨려야겠다는 이 카페 모든 회원들에 하나같은 마음이라고 판단되어지네요

     
  • 2013.10.01. 04:06

    너부리 그리하여 더이상은 무너지는 가정이 없어야되겠고 무너저있는 가정이 다시 회복되어져야 안 되겠슴니까 너부리 회원님에 자료를 쭈욱 읽어보니 신천지 무너지는 날이 머지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너부리 회원님 이런 사기집단으로 인하여 평온한 집안이 하루아침에 쑥대밭으로... 이거 있을수있는 이야기인가요? 회원님께서 개인 사생활 이야기하길래 이렇게 많은 글을 답글로 적었네요 회원님께서도 저런 사기꾼 집단을 무너뜨리는데 보다더 좋은 자료로 일조하셨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복에복을 더하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슴니다 







[선물의 첨언]

이만희가 첫 장막이라 우기는 장막성전에 있다가 통일교 출신의 메시아적 [실로]를 모시며 또 다른 사교를 전전 했었군요.

 

너부리님의 수기성 글이 사실이라면

당시 이만희는 통일교 출신의 목영득씨를 메시아적 [실로]로 추종했었고

목씨로 부터 믿음을 인정받아 6번째 아들로 임명받은 적이 있다는 말이 되고

목씨의 제8일교회에서 첫 장막 출신이나 이탈하여 포장마차를 하고 있던 백만봉천사의 말씀으로 양육되다가

백만봉 천사가 재창조교회로 분파되어 스스로 교주가 된 이후 이만희는 따라가서 그를 선생님으로, 주님으로 섬기며 그의 11번째 아들이 되고(이만희의 친 동생은 12번째 아들이 되고) 그의 말씀을 양껏 먹고 마시다 당시 백교주가 약속한 천국이 이루어지는 시기가 계속 연장될 즈음 '선생님(백만봉)이 이루어도 좋고 못 이루어도 좋다, 안 되면 내가 이룬다' 며 독자적인 창업을 하여 나와서 지금의 신천지라는 대박난 사이비종교를 창업 한 것이죠.

 

이만희는 전도관에서 박태선씨를 10년간 섬겼고

이어 나와 장막성전이라는 사교에 입문하여 유재열씨를 어린 종으로 섬겼으며

여기서 다시 나와 목영득씨는 실로로 섬기며 그의 아들이 되고

다시 나와서 백만봉 교주님의 11번째 아들이 되며 그를 주님, 선생님으로 섬기다가 창업 한 케이스가 되겠네요 

(물론 목영득씨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셨으면

두말 할 필요도 없이 통일교 영향도 마니마니 받았겠죠?)

따라서 이만희는 온갖 대한민국의 사교들의 교리 용광로 역활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


 

[참고]

실로[Shiloh ]

‘실로가 오시기까지’( 49:10)의 정확한 의미는 알 수 없으나 메시야적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것으로 추론한다. 실로가 문자적으로 ‘안식의 장소’이기 때문에 이 말은 ‘안전하게 되는 때까지’ 혹은 ‘평안의 때까지’로 해석할 수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생명의말씀사)









<너부리님의 또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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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의 경험이 아니라 홍선생이 저한테 해 주신 이야기입니다. 
1980년 3월 13일은 백만봉씨가 약속한 천국이 이루어지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제 기억으론 아침 일찍부터 청계산에 모였답니다. 물론 그 자리엔 홍선생, 이선생, 양을규 씨 등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모여서 야외에서 예배를 보고선 또 다른 자리로 이동, 또 이동을 몇 차례하던 중 백만봉 씨가 이제 내려가자라고 하더랍니다. 다 끝났다고 하면서요
그랬더니 이선생이 매우 격앙되면서 '와 오늘 이룬다고 하더니만 이래됐노 이 ** 거짓말이가' 라고 하면서 격렬히 항의를 하고 이 과정에서 이선생이 백만봉 씨에게 매우 심한 폭행을 다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변에선 말리고 해서 내려왔는데 그 다음 날인가 이선생이 홍선생에게 전화가 와서 '됐다 이제 우리가 하자' 라고 하더랍니다. 그 때까지 홍선생은 이 말의 뜻을 잘 몰랐다고 합니다. 위의 사건을 거치다 보니 초기에 멸망의 아들이 오평호로 증거된게 아니라 백만봉으로 증거되어 진거 같습니다. 이건 순전 홍선생에게 구전으로 전해 들은 이야기이다 보니 명확한 증거는 없지만 역사를 되집다 보면 비사에 의한 추리도 필요하겠다란 생각에 남겨 봅니다. 참고만 하십시요.


<너부리님의 또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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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난리였답니다.

그 과정에서 김병희 씨는 빰까지 맞았지요.

그 때 당시 돈을 2천만원이나 투자해서 낸 책인데 어디서 듣도 보도 못 한 통일교 이론이 가득한 책을 내밀었으니 (사실 통일교책이라고 표현한건 홍선생 표현이고 그 책은 생령교회의 영향이 더 크지요)

통일교나 생령교회는 근처에 가보지도 않았고 오로지 장막신앙만 해 온 홍선생 입장에선 기가 찰 노릇 있었지요

제 개인적인 사견으론 87년 사건에 배후엔 이런 점도 작용했을거 같습니다.

두 증인 중 한 명인 홍선생은 젊은 생령교회 출신 청년들을 이해 할 수 없었을 것이고 그래도 나름 말씀정립이 되어져 있었다고 자부해온 청년들에게 홍선생은 눈에 가시? 같은 존재 아니였을까요? 


그에 반해 이선생은 통일교 출신 목영득에게 배운 것도 있고 또 한 홍선생처럼 자기 주장을 강하게 펴는것도 아니니 쉽지 않았을까요?

그러다 보니 나이도 그리 젊지 않고 인격적인 면에서 칭찬받고 있던 윤 모 강사를 사회로 세우는 일을 알게 모르게 진행 한 것 아닐까요? 

제가 느낀 점입니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드리진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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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엔 가족 친지가 주축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 작은 무리들이 아무리 외쳐봐도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을테니까요

그러다 보니 이선생 쪽에서는 자신의 친동생이 홍선생 쪽에서도 자신의 매부(여동생의 남편)인 양을규 씨가 또 한 윤 씨 형제들... 등 등

이젠 다 들 짝잃은 외기러기가 되어버렸지만...
 


<너부리님의 또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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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생이 두 증인 반열에서 이탈하게 된 사연은 순전히 감정적인 이유가 가장 컸습니다. 
때는 1987년 3월 14일 유월절 예배 시에 일어난 사건인데 보통의 예배 시 사회와 기도는 홍선생이 맡아서 봤고 말씀은 이선생이 전하시는 것이 관례였지요 
그런데 그 날은 보통의 날도 아니고 유월절 예배일인데 사회와 기도를 윤 모 강사에게 맡기라고 이선생이 지시를 한 것 입니다 
홍선생을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그 분 성격이 매우 다혈질 입니다. 
그러다 보니 욱하는 성미에 이선생에게 거칠게 항의를 하지요 
들은 바를 그대로 표현하자면 홍선생이 거칠게 대들자 이선생은 뭐라고 제대로 된 답변도 못 하고 '어~어~ 와 이라노 와 이라노' 라고 하니까 홍선생이 '와 말도 못 하고 ㅂ ㅅ 같이 어~어~ 만 하노 니가 천국을 이루면 개가 천국을 이룬다'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다 지 모 씨를 필두로 몇 청년들이 홍선생을 끌어내는 지경까지 온거지요 
이 후 홍선생은 비산동 쪽과 관계를 단절하며 지내다 자신만의 신비체험를 거치고 나름의 교리를 정립하여 셋째 하늘 교리를 만들어서 세검정에 증거장막성전을 이룩하게 되는 과정이 있었는데 이게 그 날의 사건전모입니다
 

<너부리님의 또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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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afe.naver.com/soscj/12148
이젠 기독교회에 대한 믿음은 떠났지만

이 카페에 와서 이런저런 글들을 보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홍종효선생이 (호칭을 선생으로 부르는 것은 그에 대한 믿음이 남아서가 아니라 

승려를 스님이라 부르는 것 같은 것이기도 하고 고인에 대한 예의 차원입니다 혹 거슬리신다면 죄송합니다) 

세검정 자하문 근처에서 집회를 인도하던 모습,  이만희 씨가 그 곳을 찾아와서 저와 같이 술 잔을 기울이던 것이 어제 같네요.

이제 곧 이루어진다, 얼마 안 남았다란 이야기 수도 없이 듣고 살았지요.

그런데 아무 것도 이루어 진 것도 달라진 것도 없이 그 두 증인 중 한 명은 고인이 되었고

또 한 명은 후계를 염려하고 끝까지 자신을 변호하는 모습만 보고 있습니다.

홍종효, 이만희, 윤요한, 이복용, 지재섭, 윤재명, 양을규,신상훈, 갈렙, 김건남, 김병희, 김풍일, 이영길, 나병준, 베드로라 불리던 김 모, 강영시 등등 ...

참 많은 이 들을 보고 살았네요

허무합니다...

<너부리님의 또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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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afe.naver.com/soscj/12226
제 글을 보시다 보면 여러 곳에서 생령교회와 그 출신들을 언급하는 내용을 보셨을 것 입니다.
궁금하실거 같아서 제가 경험한 것을 남기고자 합니다.
생령교회는 통일교회에서 이탈한 진진화씨가 만든 교단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우주기독일교생령안식낙원'이랍니다. 본부는 서울 방배동에 위치해 있고 통일교에 원리강론이 있는거처럼 그들은 '이력론'과 '0의 소리'를 주 텍스트로 신봉하고 있지요. '이력론'은 원리강론과 같이 교리서이고 '0의 소리'는 진진화씨의 깊은 영적 세계를 적은 것 입니다. 이 두 책은 구하기가 많이 힘듭니다. 그들은 매우 페쇄적인 방법으로 전도활동을 하기 때문에 쉽사리 접할 수도 없습니다. '이력론'강의를 필해야 하는곳이기 때문에 접하기 힘들지요 여기서 왜 생령교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나 궁금하실텐데 첫장막의 비유풀이와 둘째장막 비유풀이가 조금 차이가 나는 이유가 생령교회에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다른 글에도 있는것처럼 둘째장막 초기 구성원 중엔 많은 수의 생령교회 출신이 있고 또 한 지금도 최고위층에 남아있지요. 그러다 보니 그 생령교회의 사상이 많이 투영되어졌을거라 생각해 봄 직 하지요. 첫 장막의 비유풀이와 둘째장막의 비유풀이가 차이가 있다고 했는데 그건 구인회씨의 비유풀이, 김풍일씨의 비유풀이와 이선생,홍선생의 비유풀이가 다름을 봐도 대충 짐작 가능하실 겁니다. 신탄의 제작과정에 그로 인한 갈등상황을 이해할려면 이 부분도 아시면 좋겠다 싶어서 이 글을 남깁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JMS 정명석씨도 비유론이란걸 가르키는데 둘째랑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정명석씨도 생령교회에서 이력론 강의를 듣고 갔기 때문이지요. 이상입니다.

 
 

<너부리님의 또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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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생이 첫 장막에 들어간 된 사연을 남기고자 합니다.

개인의 증언과 주변인의 증언을 토대로 구성된 이야기임을 밝힙니다.

홍선생은 성경과는 전혀 무관한 사람이였다고 합니다.

대구에 부유한 가정의 아들로써 그 당시 이미 사업체를 거늘인 사업가였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처이모( 이 부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친고모라는 이도 있고 처고모, 처이모라는 이도 있음)가 첫장막에서 은혜를 받게 되고 홍선생의 부인분께 전도를 하지요

그래서 부인 분이 먼저 첫 장막을 왕래하게 되고 당시 첫 장막은 신자들끼리 자급자족하는 시스템이다 보니 그 안에서 사업을 하는 이들이 있었지요

그래서 홍선생도 그 안에서 사업을 할 생각에 첫 장막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됩니다.

그런데 예배를 참석하던 중!

당시 7곱종들 중에 하나인 여종 디라천사가 영언(방언)예배를 하는것을 보고 감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본인 간증)

그래서 아 뭐가 있다 이건 사람일이 아니다 라고 판단,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이 글을 남기는 이유는 홍선생은 왜 생령교회 출신들에 대해서 극도의 반감을 느꼈지에 대한 팁인데 위의 글처럼 홍선생은 어찌보면 영언예배 한 가지에 감복할만큼 순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한거지요 

그에 반해 또 한 분의 그는 이 곳 저 곳 종교집시의 삶도 경험하고 뭔 가를 집중해서 해내는 성미였다고 보면 왜 반목이 있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 글을 남깁니다.

글의 마지막으로 또 한분의 그를 엿볼수 있는 대목 하나를 소개코자 합니다.

백만봉천사의 재창조교회 당시 천국이 이루어지는 시기가 계속 연장될 즈음 그 분은 이런 말을 남깁니다.

'선생님(백만봉)이 이루어도 좋고

못 이루어도 좋다 

안 되면 내가 이룬다' 















너부리님이 남겨 놓은 글을 다 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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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이만희씨는 전도관을 거쳐 첫장막이라고 너부리님과 이만희씨가 표현하는 [장막성전]을 거쳐 잠시 목영득씨의  제8일교회를 거쳐 신천지 실상에 "사데교회"로 묘사된 백만봉씨의 [재창조교회]를 거쳐 이만희씨는 신천지를 창업 하게 되었습니다.


위 글은 바로알자 신천지 카페에 [너부리]님이 쓰신 글과 회원들의 덧글 입니다
너부리님이 쓰신 글로 보아 너부리님도 장막성전을 거쳐 당시 목영득씨와 백만봉씨를 잘 아시는 분으로 판단 됩니다.
이 분이 그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난 후 과거 그 시절을 회상하며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쓰신 글로 추측 됩니다.
 





간교한 방법으로도 사람을 기만하고 속여서 곧 죽을 교주를 이 세상 심판자구원자육체영생을 주는 자왕 같은 제사장 시켜 줄 자로 믿게 기망하여 헌금 형태로 돈 받아 내는 이 헛된 곳에 미혹되어 빠지지 않게예방하기 위해 공익적 목적에서 올리는 게시물임을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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