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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왕국은 시작되었지만

마스터 0 1760

신천지의 육체 영생 사기꾼이 말하는 바에 의하면

신천지는 이미 1984 3 14일부로 천년왕국이 시작 되었다 한다.

하지만 계속 계속 사람이 죽어 나가고, 무저 갱에 가두어 인봉해 두었다는 용아나콘다, 킹코브라, 방울뱀, 비단뱀,살모사, 실뱀등이 스믈스믈 기어 나와 계속 신천지에 심각한 위해를 가하고 있어 신도들 동원하여 시위하고, 어줍잖은 교리비교 자료 올리고, 그것도 안 되니 막아 본다고 고소질이나 일삼고, 신도들을 기만하고 난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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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천국비밀요한계시록의실상-438페이지 / 도서출판 신천지 발행)

정당한 종교 비판을 위한 인용 입니다.

저작권 법으로 게시 중단 시킬 시 표현의 자유 침해, 종교 비판의 자유 침해로 손해 배상 소송이 들어 갈 수 있음을 양지 하기 바랍니다.

 

사기꾼이 말 한 것이 사실인지 딱 한번 살펴 보자

분명히 이 자는 이미 1984 3 14일부로 천년왕국이 시작 되었다고 선언 했다는 것을 기억하고

 

"마귀새끼와 함께 거하니 저희는 마귀새끼의 백성이 되고 마귀새끼는 친히 속은 너희와 함께 하여

모든 눈물을 니 눈에서 빼고 있음에, 여전히 사망이 넘쳐나고 애통하고, 가정파괴가 되고 곡하고 아프고 하지만 처음 들은 마귀새끼의 현란한 혀 놀음에 계속 속고 있는 것이라

신천지의 충진과 진실이라는 보좌에 앉은 놈이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민을 속여서 종살이 시키노라 하노라 하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사기요 기만이니 나 몰라라 하더라"

 

정확히 일치하는지요?

아마도 그럴거겁니다.

천년왕국이 이미 시작 되었다면 계 21장의 내용과 정 반대의 이런 현상이 벌어지면 아니되는 것입니다.

 

그 자가 말 하는 것은 몽땅 사기고, 당신은 홀딱 날 사기꾼의 거짓의 성읍에서 속아 오지 않을 그날을 기다리며, 제사장병 걸려서 개고생하고 있는 것이 틀림 없습니다.

 

 

알았다면

눈치 빠른 사람들만이라도 속히 나오라!

그래도 말씀이 맞다며, 똥싼 바지 입고 엉거주춤 있을 사람들은 그놈의 똥이 다 마르는 그때까지 비비고, 비비며 계속 계속 사기꾼의 충실한 종살이를 하여도 좋다

 

이상하단 말이야

비유풀이를 가르쳐 주어(사실상 세뇌 시켜), 머리에 각인을 시켜 주었을 뿐인데
그리곤 약간의 힌트성 뉘앙스만 보여 주었을 뿐인데
사기꾼 그 자는 그의 입으로 [나는 재림 예수다] 한적이 없다는데
왜 그 사기꾼을 사실상의 재림예수로, 주님으로, 그리스도로, 만유의 대주재로 숭배할까?

 

참 히안한 사람들이 많구나!

 

이렇게 가족들을 속여가며, 가정 파괴해 가며, 학업도 포기하며 자신의 인생에 대해 자신의 손가락으로 자신의 눈을 사정없이 쑤셔가며 무가치하게 허비 할 시간이 없다.

인생은 단 한번뿐 입니다.

그렇게 망상에 쪄들어 사기꾼의 충실한 종노릇하며 보내기에는 너무 짧은 인생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태어나 언제 몇 살쯤에 철들고 자신 스스로 앞가림하며 살게 되었는지를

그리고 자신의 의지와 힘으로 몇 세까지 남의 도움 받지 않고 살 수 있을런지도

그 사이의 유효한 아까운 시간들을 망상에 쩔어 개 만도 못한 육체 영생 사기꾼을 이 세상 구원자로 믿어 뭉텅 뭉텅 허비하고 있지 않는지요



이렇게 사기꾼이 실수로 기록으로까지 남겨 놓은 증거가 명백히 있는데

이미 시작 되었다고 하는 천년왕국에서 왜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지

신천기() 34년 이라는 내부에서 사용하는 연호는 무엇인가?

그것은 다름아닌 신천지라는 사교에서 천년왕국이 이미 시작된지 34년이 지났음을 이야기 하는 것인데 왜 아무 생각 없이 속고만 있는지요? 

그 작자와 그 자를 도와주며 밥벌이 하는 동업자들의 세치 혀 놀음에 또 속아가며 종살이 하는 한심하고 한심 한불쌍한 이들이여.......



이긴자라는 사기꾼이 무저 갱에 잡아 가두었다는 살모사, 비단뱀, 도마뱀, 용들이 기어나와 천년왕국의 잡교 신천지를 괴롭히고 있나 봅니다.

이 때문에 천년왕국 기간 중인 지금도 이런 허접한 모략성 호소문이나 돌리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것도 이상 하지 않습니까? 

한창 왕 노릇 하고 있어야 하는지 이미 34년이나 지난 지금 왠 피해자 코스프레 하며 "호소문이래???"

또라이들도 아니고....... 왜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생각을 않고 사악한 사기꾼놈에게 속수무책으로 속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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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도 미천한 사기꾼 이긴자라는 작자가 얼마나 뱀들과 용들에게 시달렸으면 육체 영생에 착란된 맹신도들을 동원하여 이런 거짓 호소문이나 돌리고........  

정말 천년왕국이라면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거짓 호소문이나 만들어 돌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라는 기쁜 소감들이 모두에게 일어 나고 있어야 정상 아녀???


모리는 폼새나 악세사리로 달고 다니는게 아녀~~~!!!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와 씨 들켰다

C 들켰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들켰네

엉터리 구라구라 실상이 다 들켜버렸네

요한 계시록의 예언이 이미 자신 주변을 통해 성취 되었다며 구라구라를 쳤는데 몽땅 다 들켰다

성취된 실상이 바뀐다??? 이런걸 실상으로 믿는 미틴O들도 있남???

 

 

 

 

"진리는 비 진리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또한 검증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비진리를 들으면, 머리가 아파지고 깨어지고, 곧 박살나는 진리 라는 것을 가졌다면

그건 진리로 포장된 악한 마귀 새끼의 그럴듯한 사이비 진리인 것이 100%! 




만화에서 이런 장면도 있더군요!

확인도 하나도 하지 않고 인생 올인 하고 있으니...





(천지인들이 너무나 답답하여 다소 거칠게 썼었으나, 표현을 완화 시켜 둡니다)






<뉴스 기사> 얼마나 사악 했으면...

김 의원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등의 포교활동을 막기 위해선 ‘종교실명제’를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신앙의 자유는 존중하지만 최소한 포교를 하는 종교집단이 어느 곳인지 판단할 수 있게 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사이비종교집단이 대형교회의 이름을 붙여놓고 위장교회를 운영하고 있는 지역도 있다”면서 “이처럼 남의 종교를 가장한 선교행위는 제재할 필요가 있다. 만약 종교실명제법 같은 제도가 통과되면 남의 종교 이름을 훔쳐서 오용하는 사교집단을 막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슬람 문제에 대해서도 “이슬람이 종교의 이름이 아닌 경제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한국에 들어오려 하고 있다”면서 “우려스러운 것은 이슬람 과격분자의 테러와 타 종교를 폭력으로 제압하려는 교리”라고 지적했다. 그는 “기도하는 자세로 기독 국회의원들과 함께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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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65254&code=23111111&cp=nv



박지원 대표 “신천지는 邪敎”





포장마차 주인을주님으로 모신 이만희

http://downwave.blog.me/221011447530

 

만리동 고개에 계신 이만희의 주님은 애인이 첫장막 교주에게 겁탈 당하자

http://downwave.blog.me/221013724403

 

이만희가 일문일답 해가며 말씀을 먹여준 천사들

http://downwave.blog.me/220357026417






사악한 신천지의 사기꾼 교주님


진실은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해를 손 바닥으로 가릴 수 없듯이 말 입니다.

잠시 가릴 수는 있어도 계속 가리지는 못하지요.

또한 일부 대중을 잠시 속일 수는 있어도 계속 속이지 못 한다는 말을 다시 한번 상기 하시기 바랍니다.

(잘 보시오이만희교주『선물』의 손 입니다)


간교한 방법으로도 사람을 기만하고 속여서 곧 죽을 교주를 이 세상 심판자구원자육체영생을 주는 자왕 같은 제사장 시켜 줄 자로 믿게 기망하여 헌금 형태로 돈 받아 내는 이 헛된 곳에 미혹되어 빠지지 않게예방하기 위해 공익적 목적에서 올리는 게시물임을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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