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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신천지상담> 교리-3 이만희c가 보혜사(대언자)가 될 수 있는가?

마스터 0 1714

 


 

 

 
출처푸른 하늘 | 푸른 하늘
원문https://blog.naver.com/bluesky05292/80170953694
 

 

 

 

 

[출처:  http://cafe.naver.com/soscj/3111] 작성자: 미카엘님

 

 

 

 

이 연재는 한국교회 목회자라면 누구나 신천지인들을 상담할 수 있도록 매뉴얼화하는 작업입니다.

앞으로 교리 15개 , 실상 15개를, 10일 정도에 한 주제씩 올릴 예정입니다. 

 

 

이단상담은 자료와의 싸움입니다.

그동안 많은 목회자들이 신천지의 주장이 무엇인지 알지못했기 때문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지만,

그들의 과거 자료나 주장을 먼저 제시한 후 하나하나 반증해 나가면 누구나 상담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교회에서의 교육을 통해 좀 더 확실한 예방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블로그에서 경어가 생략된 평어체로 쓰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시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경어체와 평어체는 나름 장단점이 있겠지만, 제가 평어체로 쓰는 이유는 보다 간결한 문체를 사용하여

보시는 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한 것이니 널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들어가면서...>

 

   대한민국 땅에서 활동하는 사이비이단들의 교리를 보면 기막힌 공통점이 있다.

   한 사이비가 그럴듯하게 만들면 다른 사이비들이 그대로 베껴서 이름만 바꾸기 때문이다.

   거의 대부분 똑 같지만 주요 교리를 정리해보면 대충 아래 표와 같다.

 

 

   1. 비유풀이

   2. 말씀의 짝

   3. 삼시대론 : 구약시대 

                      신약시대

                      계시록시대(신천지), 성약시대(통일교), 성령시대(안상홍),

                      새섭리시대/일명 행위시대(정명석)

   4. 시대별 구원자

   5. 노정순리

   6. 동방교리

   7. 보혜사 교리

   8. 인 치는자

   9. 144,000명 교리

 10. 시온산 교리  

 

 

   그 중에서도 누가 시초인줄 모르게 똑같은 교리를 꼽으라면 단연 <보혜사 교리>이다.

   정말이지... 개콘 브라우니 주인인 정여사의 말에 의하면 똑같아도 너어~무 똑같다.  

   왜 사이비들은 하나같이 보혜사 교리를 주장할까? 그 이유는 자기가 보혜사가 되어야만

   미혹된 맹도들로 하여금 특별한 신적존재로 보여져 추앙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인들이 운영하는 카페나 블로그를 보면,

   이만희c가 보혜사라는 것을 주장하는 내용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요한지파 학생회에서 만든 찬양집에 이만희c를 "다시 오신 보혜사"라고 부르고 있으며,

   자신이 쓴 책 표지에 꺼리낌없이 보혜사 이만희라고 적었다.

 

 

 

 

 

 

 

 

   따라서 상담자는 이 교리를 상담하기에 앞서 반드시 신천지인들이 보혜사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인식을 파악한 후 상담에 임해야 한다. 상담에 실패하게 되는 가장 큰 요인은,

   상담자가 어떤 주제를 상담하는 과정에서 복음주의적 해석을 전해주려는 의욕이 지나치게

   앞선 나머지 신천지인들이 세뇌되어 있는 상태를 간과하기 때문이다.

 

 

   또 이 주제는 자칫하면 지리한 교리적 논쟁으로 변질되거나

   오히려 역효과가 나게 되는 우가 있으므로, 논쟁하기보다는 그들의 주장을 하나하나

   끈기있게 들어주고 도무지 딴 소리 할 수 없는 치명적인 허점을 찾아서 반증하는 방식으로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은 결코 보혜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성경 곳곳에 심어 놓으셨기때문이다.

 

 

 

 

 

 

자...그럼 이만희c가 과연 보혜사 또는 대언자가 될 수 있는가에 촛점을 맞추어 상담을 진행해보자.

 

 

 

 

 

 

 

 

신천지의 첫 번째 주장은 "보혜사는 육체로 온다"는 것이다.

 

이만희c가 지은 책에 이와 같은 주장이 많이 나오지만,

대표적인 것으로 성도와 천국 119쪽과 요한계시록의 실상 210쪽에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즉 이만희c가 주장하는 보혜사 성령이란,

"일반 성령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오는 성령"이라면서

"한 사람을 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는데, 이 보혜사성령이 마음 전에 계시는 사람이

보혜사(대언자)가 된다"는 해괴한 주장을 한다. 다시 말해 자기가 보혜사라는 것이다.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그러나 성경은 절대 그렇게 말씀하지 않는다.

반증을 해보자.

 

1. 성경 어디에도 보혜사가 육체로 온다는 말씀이 없다. 이만희c가 멋대로 주장하는 것이다.

 

2. 보혜사는 진리의 영이라고 하셨다. 아래 요14:16-17 구절을 깊이 묵상해보자.

16절의 "또 다른 보혜사"와 17절의 "저는"이 연결되면서 진리의 영이라고 말씀하신다.

 

이는 위 성도와 천국 119쪽 아래에 있는

"다른 보혜사는 초림 때 예수님께서 와서 역사한 영이 아닌 다른 대언의 영과 그 영이 함께 하는

다른 대언의 육체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라는 이만희c의 주장과 전혀 다르다.

 

3. 또 17절에서 이(세상)은 저(보혜사)를 보지 못한다고 하셨다.

   영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육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만희c가 이에 해당되는가?

 

4. 보혜사는 "너희와 함께 거하시고 또 너희 속에 계신다"고 하셨다. 또 다른 보혜사가 말이다.

   언제 이만희c가 그 당시 제자들과 함께 거했으며 영원히 그들 속에 있어왔는가? 

 

 

 

 

여기서 잠깐~!

이만희c가 최근 미국가서 자기를 보혜사라고 했다가 개망신당하는 동영상을 먼저 보자.

아래 조감도님의 블로그에 아주 자세히 나와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자~

 

 

 

 

 

 

 

5. 영은 살과 뼈가 없다고 하셨다.

   이만희c는 살과 뼈가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해당되지 않는다. 


 

 

6. 성령이란 "너희 속에 말씀하시는 자"라고 하셨다.

    이는 우리의 마음 속에 계신다는 의미로서 육체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7. 보혜사의 약속은 제자(사도)들에게 주어졌고(행1:4-5),

   약속대로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셨다.(행2:1-4)

   행2:1-4이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보혜사에 대한 약속의 성취가 아니고,

   오늘날 이만희c가 또 다른 보혜사로 올 것이라는 것을 예언하신 것일까? 


 

 

8. 보혜사 곧 진리의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실 것이라고 하셨다.

   물론 이만희c도 자기가 예수님을 증거한다고 한다.

   그러나 아래 그림이 과연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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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천지의 두번 째 주장을 들어보자. "영은 육을 들어 역사한다"고 한다.

육=이만희라는 등식을 억지로 짜맞추기 위한 그들의 주장을 주의깊게 읽어보자... 

 




 

 

 

 

 

 

 

1. 영이 육을 들어 역사한다는 것은 성경에 없는 말이다.

   사이비교주들이 자기의 신격화를 위한 억지주장이다.

 

2. 성령께서 바울에게 아시아로 가지말고 마게도냐로 가라고 직접 말씀하셨다.

   들어쓰는 것과 다르다.

 

3. 베드로가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할 때도 성령께서 직접 말씀하셨다.

 

4. 계시록 2장에서 "성령께서 직접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 하셨다.

   이는 영이 반드시 육을 들어 사용하시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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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세번 째 주장은 "천사도 성령이다" 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다.

아래 신천지에서 운영하는 daum카페에 올라온 천사가 성령이라는 그들의 글을 읽어보자.

내용이 많지만 다양하게 천사가 성령임을 주장하는 댓글들이니 모두 읽어보고 난 다음,

잘못된 주장임을 차근차근 반증해보자.

 

 










 

 

 

 

 

 

 

 

1. 단어 자체가 다르다. 헬라어로 성령은 "프뉴마" 이고, 천사는 "앙겔로스"이다.

 

2. 성령은 하나님이시나, 천사는 종이다.

   또 성령은 경배를 받으나 천사는 경배를 받을 수 없다고 하셨다. 

 

 

 

 

3. 성령을 거역하거나 훼방하면 사하심을 받을 수 없다고 하셨다. (마12:31-32)

   즉 성령의 사역이 모든 죄에 사하심을 주신다는 의미인데, 천사가 사람의 죄를 용서할 수 있는가?



 

4.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고 하셨다. (마28:18-19)

   천사가 모든 족속에게 세례를 줄 수 있는가? 

 

 

5.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고 하셨다. (요3:5-6)

   천사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6.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도 통달하시나, 천사는 알지못한다. 


 

 

7. 성령은 한 분이시나, 천사는 만만이다.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성령이 천사와 같은 것으로 주장하는 신천지인들은 이 부분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8. 천사는 섬기는 종일 뿐이다. (히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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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신천지의 네번 째 주장을 알아보자.

 

이만희c가 쓴 계시 406-407쪽에 중대한 오류가 있다.

 

"사도요한격 목자(이만희)에게 옛날 그 천사가 다시 와서 실상으로 이루어진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여주며 지시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즉 자기가 보혜사인 동시에 사도요한격 목자(육체를 가진)라는 것이다.

그러나 사도 요한이 보혜사가 될 수 있을까? 


 

 


 

 

 

 

신천지가 위와 같은 주장은 하는 이유와 근거구절은 아래와 같다.

아래 내용을 잘 숙지하고 차근차근 반증해보자...

 


 

 

 

 

 

 

 

 

1.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사역을 앞두고 이미 제자들에게 비사(비유)로 이르지 않고 밝히 말씀하셨다.(요16:29)

   오늘날 이만희c의 때라고 하기에는 너무 억지스럽다. 


 

 

 

2. 요일2:1의 내용은, "비유를 풀어 밝히는 사람"이 대언자라는 의미가 아니다.

   자세히 읽어보자. 죄를 범하면 우리에게 아버지 앞에서 대언해주실 분이 있는데 그 분이 바로

   의로운신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즉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간구(대언)하시는 분이시다. 


 

 

3. 신천지는 아래 계시록19:10에 나오는 대언의 영을 가지고 대언자와 보혜사를 같은 것으로 가르치는데,

   단어가 다르다. 아래 CBS에서 방송한 전 신천지 교육장(사망)의 주장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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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대언이라는 말은 보혜사를 가리키는 '파라클레토스'가 아니라

   '프로페타이어스', 즉 예언, 예견이라는 듯이다. 아래 현대인의 성경을 참조하면 확실히 알 수 있다.


 

 

5. 이만희c의 주장은 계시를 받아 가르치는 사람이 사도요한격 보혜사( 또는 대언자)라는 것인데,

   사도요한은 한번도 자기를 보혜사라고 주장하지 않았다.

   자기를 장로라고 하였으며, 성도들에게 형제라고 소개했다. 실상과 다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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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다섯 번째 주장은 "성령이 다 같은 성령이 아니고 보혜사성령이 있음같이..."에서 보는 것처럼

성령이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이다.

 

 

 

 

 


 

 

 

 

 

 

 

1. 성경 어디에도 일반성령과 보헤사 성령을 나누지 않는다. 성령은 하나라고 하셨다. (엡4:4)

 

2. "또 다른 보혜사"라는 의미는 예수님이 보혜사이시기 때문에 부활승천하신 후 다른 보혜사인

   성령을 보내주시겠다는 뜻이다.

 


 

 

3. 예수님 자신이 보혜사가 되신 것은 부활 승천하신 이후, 보좌우편에서 성도들을 위한 보혜사,

   즉 대언의 사역을 행하실 때이다. 아래 요일2:1의 말씀을 잘 묵상해보자...

   예수님 이외에 이 땅에는 보혜사 성령이 한 분밖에 없으며, 다른 보혜사란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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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서 회심한 분들에게 "언제 어떤 부분에서 신천지가 잘못 된 곳이라는 깨닫게 되었느냐?"

물으면 많은 분들이 "신천지교리가 하나님께 계시받은 유일무이한 진리가 아니라 것을

알게 되었을 때"라고 대답한다. 즉 이만희c가 하나님께 말씀을 받아먹은 줄 알았는데

다른 사이비집단의 교리를 여기저기서 베껴다가 짜깁기 한 것을 알게 되었을 때

회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 그 분들이 깨닫게 된 것은 무엇이었을까?

다른 사이비들은 보혜사에 대해 어떻게 주장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잘 읽어보면 말만 조금씩 바뀌었을 뿐 정말 똑 같다.

 

 

 

 

 

 

 

 

 

 

 

 

 

 

 

 

구인회의 보혜사교리는 신천지와 더욱 비슷하다.

아래는 <새하늘 새 땅 지상천국은 재림예수교회에서 이루어진다>라는 책에서

보혜사 부분을 발췌한 것인데, 재림예수 대신에 이만희c를 대신 넣어보자.

거의 똑 같지 아니한가?

 

 

구인회는 1970년대에, 김풍일은 1980년대에 활동하던 사람이니, 누가 베꼈다고 해야 할까?

셋 다 과천장막성전 출신이니 말해 무엇하랴...앞서거니 뒷서거니 장막성전에서 배운 교리를

가지고 나와 사이비를 창설했으니 똑 같지 않은 것이 이상할 것이다.

 



 

 

 

 

 

 

 

 



 

뿐 만 아니라 죽은 안상홍도 생전에 자기를 보혜사라고 주장했다고 하니,

과연 자기를 가리켜 보혜사라고 하는 교리야말로 사이비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교리가 아니겠는가?

 

 

 




 

 

 

 

 

이제 마지막으로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혜사에 대한 바른 진리를 신천지인들에게 전해주자...

 

하나님께서 미혹에 빠진 그들을 깨닫게 해주실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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