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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멸구교리의 허구를 깨뜨리자~!

마스터 0 1892

 

출처카페 > 바로알자 신천지 | 미카엘
원문http://cafe.naver.com/soscj/5870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인류의 구원’

    성경의 가장 중요한 주제로 받아들이는 기성교회의 목회자(상담자)라면,

     신천지의 배도-멸망-구원 교리(이하 배멸구)가 매우 생소한 용어일 것이다.

 

 

    그러나 신천지인들에게 있어서 배멸구란,

    성경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가장 중요한 주제이다. 

 

 

    즉,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자들이 언약을 배도함으로서 멸망되었으며

    그때마다 새로운 목자가 세워졌는데, 지금 이 시대야말로 마지막 "계시록시대"로서

    이만희c가 예수님의 영이 임한 마지막 목자이며, 신천지 144,000이 완성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면서 구원의 역사가 끝나게 된다는 신천지 교리 중 가장 핵심적인 교리인 것이다. 

 

 

    따라서 이 주제를 상담하기 위해서는,

    신천지가 주장하는 <성경의 성사과정>이라는 것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신천지의 주장을 크게 분류하자면

   <목자택함-언약-배도-멸망-심판-구원-재창조-새언약-부활>순리로 되어 있는데,

   "지금 이 시대의 배도자와 멸망자, 구원자를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상담자는 아래와 같이 신천지 책자 여기저기에 나타나는 배멸구 관련 내용을 잘 살펴보고

    그 교리의 헛점을 찾아 신천지인들을 왜곡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이 상담의첫 걸음이 될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신천지는 오늘날 마지막으로 실상이 나타났다면서 아래와 같이

1. 배도자=유재열(전 과천장막성전 교주),

2. 멸망자=오평호 전 연세대학교 교수 또는 청지기 교육원, (신천지를 멸망시켰다고 하여)

3. 구원자=이만희c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이 주제의 성공적인 상담을 위해서는

 

    1) 신천지가 주장하는 성경의 성사과정(배멸구)이 과연 성경적인지,

    2) 인용구절인 살전2:1-4이, 시대마다 반복적으로 배도하고 멸망하게 된다는 예언인지,

    3) 신천지가 주장하는 대로 "시대별 구원자가 배도"한 것이 맞는지, 

      ☞ 특히 배도자라는 유재열이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사자인지, 원래부터 사이비교주인지,

    4) 위 실상의 인물들이 조작된 것이 아닌지,

 

밝혀내야 한다.

 

그리고 상담을 하다가 이만희c가 술 마시거나 여자 손등에 뽀뽀하는 사진이 있다고 해서,

"어떻게 구원자가 그런 짓을 할 수 있느냐?" 라든지,

"구원자치고 인상이 참 드럽게 생겼다" 등의 인신공격적 표현은 절대 삼가하자...

 

 

 

 

단단히 미혹된 신천지인들은 "예수님도 초림때 포도주를 마셨다"거나,

이사야서 구절을 들이대며 "예수님의 풍채도 보잘 것 없으셨다" 따위의

대답이 돌아올 것이기 때문에 상담의 집중에 방해가 될 뿐이다...

 

 

실제로 어떤 상담소에서는 상담 초기부터 이런 자료들을 보여주면서 하다가

실패로 돌아간 사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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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잠깐 언급한 바와 같이

신천지가 주장하는 배멸구의 성경적 근거는 데살로니가후서 2:1-4의 말씀이다.

기억하자...신천지는 자기들의 교리를 주장할 때 성경을 바탕으로 왜곡한다는 것과

마귀도 예수님을 시험할 때 성경을 인용했다는 사실을...(마4:6)

 

특히 배멸구는 다른 사이비 이단에는 없고 신천지에만 있는 교리인데,

이 사실때문에 많은 신천지인들이 자기들의 교주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받은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아마도 "이 구절 안에 배도와 멸망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기 때문"신천지식 비유풀이에

미혹된 신도들은 문맥을 잘 따져보지 않고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이다.

 

 

자 그럼...살후 2:1-4을 천천히 묵상하면서 읽어보자... 

 

 





 

여기서 잠깐~!

 

상담자는 본격적인 상담에 앞서,

바울이 데살로니가 후서에서 위와 같은 내용을 기록하게 된 배경과 과정을 먼저 설득력있게 설명해주자.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왜냐하면 살후2:1-4은 앞서 쓴 편지인 데살로니가전서에 기록된 "어떤 내용에 대한 답변"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첫번 째 편지를 쓰면서 “예수님의 강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데살로니가 전서에서만 강림이라는 단어가 6번이나 등장한다.

그 중 살전4:13-18을 먼저 읽어보고 나머지 구절도 읽어보자.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살전 1: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살전 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살전 3:13]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위 구절에서 바울은

예수님이 재림(강림)하실 때의 구체적인 상황과, 성도로서 마땅히 지녀야 할 자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바울이 보낸 편지를 균형있게 보지 못하고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주의 강림"이라는 단어에 지나치게 집중했던 것 같다. 

  

 

그 결과,

데살로니가 교인들 중 몇몇은 일을 하지 않고 재림을 강조하며 다른 사람의 일을 

방해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두번 째 편지인 후서를 쓰게 된 것임을 설명해주자...  

 

아...

그 설명을 했을 때 "성경을 사사로이 풀지말라"는 신천지인의 항의를 들을지도 모르겠다. 

그때는 아래 구절을 찾아서 보여주자...신천지인들에게는 말로 하는 것보다

성경을 직접 찾아서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우리가 들은즉...",

이는 바울이 전서를 보낸 후의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반응을 들었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그래서 후서를 쓰지 않을 수 없었고...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규모 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 하니(살후3:11) 

 

 

 

따라서 그 과정에서 기록된 살후2:1-4은,

살전4:13-18에 대한 답변 형식의 구절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바울은 앞에 보낸 살전 5:2에서

예수님의 재림이 밤의 도적같이 갑작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묘사했는데,

이는 당시 로마의 극심한 박해때문에 "주의 날이 이미 임했다"는(살후2:2) 잘못된 가르침에 미혹되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되자 미혹되지 않도록 바로잡아주려는 애정어린 표현을 하게 된 것이다

 

 

이는 영어성경(NIV)를 보면 자명하게 알 수 있다.

주의 날이 has already come 즉 현재완료형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이는 그 당시 주의 날이 이미 임했다는 풍조가 만연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1 Concerning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and our being gathered to him,

      we ask you, brothers,

   2 not to become easily unsettled or alarmed by some prophecy, report or letter

      supposed to have come from us, saying that the day of the Lord has already come.

 

 

정리하자면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잘못된 신앙관(재림과 종말에 대한 그릇된 인식으로 발생된 신앙적, 도덕적 문제점)

 에서 벗어나 종말과 재림에 관한 온전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 살후2:1-4을 기록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아래 실상교육자료와 같이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를 예언하기 위해 기록한 것이라는 개연성은

전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 구절은 매 시대마다 배도와 멸망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때에 단 한 차례 일어날 일에 대한 예언" 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여기까지 설명해준 다음,

아래 그들의 주장을 번호 순서대로 보여주고 신천지인들이 스스로 판단을 하도록 지켜보자.

절대 서두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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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바울은,

"주의 날이 아직 임하지 않았으며" 라는 표현을 통해 종말에 관한 성도들의 불안을 해소해주기 위해

"딱 한번 오게 그 날"이 오기 전까지는 반드시 여러 가지 징조가 나타날 것을 3절부터 설명하고 있다.  

 

 

이는 "예수님이 강림하시게 될 마지막 때에 한한 예언"임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해하기 쉽도록 과정을 정리해보면,

1)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은 후에,

2)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예수님이 강림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의 정체에 대하여 4절에서 설명하기를,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는 자"라고 했다.

 

 

좀 더 쉽게 표현하자면,

멸망의 아들의 정체는 "자기가 하나님이다"라고 주장하는 자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신천지 교리대로 하자면,

멸망자의 조건에 반드시 "자기를 가리켜 하나님이라고 하는 者"라야 한다.

 

 

그러나 신천지가 주장하는 멸망자인 오평호 교수나 청지기 교육원은

결코 자기를 가리켜 하나님이라고 한 적이 없다. 그가 어떻게 하나님이 되겠는가?

그 역시 유재열의 과천 장막성전에 들어갔다가 나중에 나온 사람일 뿐이다.

100% 신천지의 조작이다.

 

 

 

 

  

따라서 살후2:1-4

멸망자가 배도자를 멸망시키므로 이긴 자가 구원의 순리를 진행하게 된다는 내용이 아니라,

 멸망의 아들 앞에 있는 이라는 단어로 미루어,

멸망의 아들=불법의 사람이 나타나 진리를 왜곡하고 사람들을 미혹하는 일이 있기까지는

주의 날이 이르지 않으므로 동심(動心)하거나 두려워 하지 말라

성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기 위한 말씀임을 알 수 있다.

 

 

마지막 때에 자기를 가리켜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가 나타나 멸망될 것이라는 것에 대한 예언이지,

각 시대마다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가 나타날 것이라는 의미가 아닌 것이다.

 

 

오히려 베드로 사도는 주의 날이 임하는 광경을 에언하면서,

종말의 모습에 대해 리얼하게 표현하고 있다. 결코 일개 인간의 배도와 멸망 때문에

인류의 종말이 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벧후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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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그럼

신천지가 주장하는 살전2:1-4이 시대별 배멸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면,

이제부터 아래 그림을 보여주면서 시대별 구원자가 배도한 것이 맞는지 차근차근 설명해보자.

 

 

  


 

 

 

만약 위와 같은 신천지의 주장대로 아담이 배도한 것이 맞으려면,

하나님께서는 아담 대신 새로운 시대별 구원자를 세우셨어야 한다. 그래야 앞뒤가 맞게 된다.

그러나 신천지는 밑도 끝도 없이 아담이 배도했다고 한 뒤 그 다음에 노아로 넘어간다.

성경을 깊이 알지못하는 사람들을 착각시키기 위한 속임수이다.  

 

꼭 설명해 주어야 할 것을 기억하자...

아담은 하나님의 구원의 도구로 사용된 최초의 인간이지, 

에 계신 예수님과 같은 구원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고전 15:45-47)

  

 





신천지가 주장하는 노아의 배도는 더욱 황당하다.

성경은 노아의 후손들이 배도하여 심판하신 것이 아니라 "세상에 죄악이 가득했기 때문"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신다. 또 노아의 후손들 역시 죄악 가운데 살았지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것이지 아브라함을 구원자로 또는 시대의 리더로 세우신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누구든지, 인간은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도구로 사용된 한낱 지도자일 뿐이다.

오직 한 분이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선상에 있어야 될 사람들이 아닌 것을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설명해주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2]

 

 

 

 

  그밖에 세례요한의 배도나 이스라엘 백성들의 배도 주장은

세례요한 교리비판을 통해 설명하고 여기서는 간단히 배도의 단어적 의미만 설명해주자... 

 

 

 

  

 

설명을 하다가 가끔은 질문도 해보자.

"아담과 노아가 배도했다는 것은 모호한 관련구절이 있으니까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하나님과 대면했던 모세는 어떻게 배도자가 될 수 있느냐?"고...

십중팔구 대답을 못할 것이다.

성경을 제대로 알지못한 상태에서 신천지식 비유풀이에 푹 빠져 그들이 가르치는 것을

아무런 생각없이 받아들이기만 했다는 것을 깨닫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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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배멸구 상담의 마지막 코스...

이만희c가 주장하는 이 시대의 배도자가 과연 유재열이 맞는지 알아보자.

 

 

이 주제의 삼담을 진행하기 앞서

먼저 유재열이 당초부터 배도자가 아니라 처음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이 시대의 구원자였다가

어떻게, 왜 배도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신천지의 주장자료를 보여주자.

수많은 자료가 있지만 그중에서 신천지가 지금은 감추고 싶어하는

<종교세계관심사>나 <신천지발전사>에서 그 부분을 찾아 보여주자... 

아마도 들어간지 얼마 안된 신천지인들은 처음 보는 자료일 것이다.

 

 

 

 

 

또 아래 초기 자료(주: 1990년대 초기 신도들에게 나눠준 실상교육 유인물)에 의하면,

유재열의 배도가 "오평호 씨가 장막성전에 들어와 꾀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마치 뱀이 아담과 하와를 꾀인 것과 같이라는 친절한 설명과 함께... 

 

 

 

 

위 내용을 정리해 보면,

결국 하나님께서 세례요한과 같이 길예비 사자로 세운 유재열 씨가 하나님께 배도한 이유가

멸망자 오평호 교수의 꾐에 빠지게 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신천지식 교리대로라면 세례 요한 → 예수님, 유재열 → 이만희c라는 등식이 성립되는데,

세례요한과 유재열의 실상적인 삶이 너무 다르다는 것은 보여주자.

 

 

<신천지 발전사 31쪽>

 

 

세례 요한이 누구인가?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이사야40:3)

  

 

 

장막성전의 유 교주가 세례요한의 역할로 출현한 것이 맞다고 하려면,

최소한 그는 헤롯 왕 면전에서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를 빼앗은 것을 꾸짖었던 담대함이나,

예수님으로부터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라는

칭찬이라도 받아야 하는데, 그는 치사하게 예비군 안가려고 돈 먹이다 걸리거나,

 

 

 

 

1975년에는 동아일보에 두 차례씩이나 대서특필 되던,

강간, 사기, 갈취, 폭행 등 파렴치한 범죄로 가득한 사이비 교주였다는 당시 신문기사를 보여주자.

 

 

 

 

 

 

또 그 당시 얼마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었으면 "이것이 邪교의 실상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과천장막성전의 폐해를 보도했는지 관련자료를 보여주자...

그는 하나님이 세우셨던 첫 장막의 사자가 아니라 처음부터 사이비였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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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마지막으로...

뽀너스로 아래 사진을 다시 보여주면서 신천지인들의 판단을 기다려보자...

 

 

아래 김 모 전 교육장의 <실상강의 동영상>에 따르면,

"45세 된 오평호와 20세 된 유재열의 만남"이라는 내용의 실상 설명이 나온다.

아마도 머리나쁜 동업자가 오평호 씨의 머리모양을 보고 나이차이가 있을 것으로 지레짐작하여

생각없이 소설 썼던 것 같다. 어차피 몽땅 거짓말이니 무슨 말인들 못하겠는가?

 




그러나 네이버 자료에 의하면 오평호 씨는 1947년 생이고,

최근 싸이의 장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유재열은 불과 한 살 아래인 것으로 드러났다.

신천지의 실상이라는 것이 얼마나 엉터리인가를 알 수 있는 대목임을 설명해주자...






 

정리하면서...

 

 

  

 

    신천지의 배멸구교리만 제대로 깨뜨리면 많은 신천지인들이 흔들릴 것이다.

    배멸구교리는 그동안 한국교회에 등장했던 사이비 이단들의 교리에서는 발견되지 않던

    신천지만의 독창적인 교리이다. 유사 사이비들의 <시대별 구원자교리>와는 전혀 다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위에서 자세히 언급한 것 처럼,

    살전 2:1-4 구절이 시대별 배도-멸망-구원의 순리대로 될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닌,

    마지막 때에 단 한번 있게 될 "인류 종말의 예언"이라는 것을 중점적으로 설득하면

    많은 신천지인들의 착각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너지지 않는다고 해서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말자...

     이제 교리 4개를 했을 뿐이다.

     아직도 교리비판 10개 이상과, 핵폭탄 급 실상비판이 15개 이상 남아있음을 잊지말자...

     한 영혼을 구출하는 것이 그렇게 쉬우면 하나님께서 "천하보다 귀한 영혼"이라는 말씀을 하셨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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