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교리 및 실상 반증

신천지의 비성경적 교리 및 억지로 짜맞춘 실상


[공유] 신천지와 거짓말 (모략)

마스터 0 1177

6천년간 감춰졌던 비밀.
그것이 풀렸다고 주장하는 신천지.
 
신도들은 모두 한사람의 주장을 듣고 그것을 믿는것이다.
 
과거로 한번 가보자.
총회장이 어느날 책을 받아 먹었든가 뭐.. 암튼 무엇이 되었건..
감춰진 비밀이 풀렸다고 주변인들에게 말을 했겠지..
그리고 그말을 들은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알렸을테고...
그렇게 해서 현재까지 그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 것이 맞는가?
 
자 여기서 다시 한번 짚어본다.
책을 먹은 자는 단 한사람이다. 나머지 사람들은 전해 들은것이다.
 
여기서 가정을 해보자.
단 한사람. 그 사람이 만약 헛소리를 하는거라면 신천지 모든 신도들은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신천지는 모략이라고 하면서 사람을 속이는 것을 정당화 한다.
이유인 즉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거짓말은 해도 된다는 것.
어째 좀 이상하긴 하지만, 만약 죄가 되는거라면 안되니까 신천지 인들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게 죄가 되는거라면 자신들은 큰 난처한 상황에 놓이기 때문이다.
바로 불편한 진실이 되는것이다.
 
그래 그럼 인정해 본다. 일단 패쓰하고 더 사고를 해보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도 하나님께 칭찬 받는거라면..
열심히 속이고 다녀야 하는것이다.
열심히 속여야 하나님께 칭찬을 받는것이 맞다면..
십자가 보다 무거운 짐을 지고 댕긴다는 총회장은 당신들보다 훨씬 거짓말을 잘 할것이다.
무려 27년 동안 ( 그 전에도 하나님 믿는다고 했으니 아마 더 오래 했겠지만) 거짓말을 해 왔을 거 아닌가? 
 
신천지인들은 모략을 해야 하는거 성경적이라고 생각한다.
왜? 그게 성경적인 거라니깐 말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모략을 써야 하는것이라면 총회장도 현재 모략을 쓰고 있어야 하는것이다.
모든 신천지인들은 하나님께 이쁨 받기 위해 모략을 쓴다.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선 총회장도 이쁨을 받아야 할테다.
슬슬 ... 불안해 지지 않는가?
어디서 부터 잘못 된 것이라고 생각 하는가?
과연 위의 과정 중에서 어디서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져서 괴상한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일까?
스스로 답을 찾아 보기 바란다.
 
강사들이 대략 5가지 정도의 예화나 구절을 들어 모략을 정당화 한다.
이 글을 읽는 신천지인은 한번 그 부분을 성경을 펼쳐 읽어보길 권한다.
야곱이 형을 속여서 복을 받았다고 믿어왔을 것이다.
성경의 등장 인물 가운데 야곱만큼 사기를 많이 당한 자가 있던가?
야곱은 두번 속인 죄로 인해 그 몇배로 속임을 당한 인물이다.
그래서 공의공도의 하나님이라고 하는것이다.
 
로3:7 많이 써먹는 구절이다. 

 
쉬운성경으로 8절까지 보면
 
7. 사람들 중에는 “내가 거짓말을하여, 그 때문에 하나님의 참되심이 드러난다면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데, 왜 내가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하는가?”라고 우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8. 이것은 마치 “선한 결과를 얻기 위해 악을 행하자”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그렇게 가르친다고 우리에 대해 비난을 하고 다닙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정죄를 받아 마땅합니다.
 
성경에 <거짓>이란 단어가 들어간 구절이 모두 242개나 나온다.
모두 <거짓>은 나쁜거라고 나온다.
신천지가 즐겨 사용하는 요한 계시록에도 역시 나온다.
문론 144,000명을 설명하는 구절에도 나온다.
요한계시록 14장에 144.000명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그들의 입에는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다라는 구절도 나온다.
그리고 아주 많은 성경의 구절들이 <거짓>은 마귀의 열매라고 설명해준다.
 
신천지인들은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줄로만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성경을 찾아보면.. 하나님 사명이 아니라..
마귀의 사명을 아주 열심히 감당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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