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교리 및 실상 반증

신천지의 비성경적 교리 및 억지로 짜맞춘 실상


144000에 들어가는 조건 변개

마스터 0 1729

신천지는 144000에 들어가는 조건을 수시로 바꾸어 왔다. 


것은 신천지가 사기판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① 첫 번째는 1980년부터 1987년까지로 1987년에 144,000이 완성되고 영적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언했으며 추종자들은 다 믿고 있었다
 
그러나 1987년이 다 되어도 600여명밖에 안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남은 몇 개월 동안 144000을 채울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다고 경험자들은 말하고 있다. 그러나 144000이 채워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자 600여명 되던 추종자들이 다 떠나고 40여명이 남는다. 이 때 슬그머니 4년을 늦추어 1984년을 신천기 1년으로 바꾼 것이다. 


 

▲ 신천지의 특별 지시사항 


② 두 번째로 바뀐 조건은 신천지 총회 교적부에 등재되는 것을 생명록에 기록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래서 2004년에 바돌로매 지파장 신**씨가 죽자 신천지는 교리적 모순을 옹호하기 위해 그를 영생에 들어갈 믿음이 안돼서 죽었다는 식으로 배도자로 매도했다. 그리고 2005년에는 지파장이나 강사들 중에 장기보험 가입자들은 모두 신고하라는 특별지시사항이 내려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부들은 자신도 죽을까봐 건강검진을 받는 등 야단법석을 떨었다.
 
③ 세 번째 ‘사명자도 죽을 수 있다’고 바꾼다. 
신천지 본부에서 일하던 정**도 죽었고 신천지 법무부장 전**도 죽음으로 더 이상 신천지인은 죽지 않는다는 교리가 먹혀들어가지 않게 되자 ‘신인합일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사명자도 죽을 수 있다’라고 교리를 바꾸게 된다. 이것은 75세가 된 이만희의 죽음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고 여겨졌다.
 
④ 네 번째는 ‘말씀의 인을 맞아야 한다’고 바꾸었다. 
2006년 5만이 넘어가자 이젠 신천지 교적부에 들어가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말씀의 인을 맞아야 한다고 교리를 다시 바꾼다.
 
⑤ 2010년이 되어 10만에 육박하자 신인합일교리는 다시 한 번 바뀐다. 이젠 말씀의 인을 맞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복음방 교사 정도는 되어야 144000에 들어가 왕 같은 제사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⑥ 그러나 여섯 번째로 교리가 바뀌는데 144000에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실상의 인물이 몇 명 있는데 누군지 모른다.”라고 바꾸게 된다. 
그 이유는 매우 유능하다고 알려진 베드로지파 문** 강사가 암으로 죽었으며, 교육장으로 실상의 인물의 하나라고 하던 윤재명도 암으로 죽었다. 윤**의 죽음은 신천지 간부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그들은 밀 한 되, 보리 석 되의 실상인물로 총회장과 윤**, 윤**, 지** 4 사람으로 이들은 죽지 않는다고 가르쳐 왔었는데 윤**이 죽었기 때문에 슬쩍 바꾸어 ‘실상의 인물이 몇 명 있는데 그들이 누군지는 우리도 모른다.’ 라고 또 바꾼다. 


 

▲ 신도들로부터 '만왕의 왕'으로 추앙받고 있는 이만희 교주 



⑦ 2014년이 되어 144000명이 넘어가자 그들은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은 것에 대하여 핑계거리를 찾아야 했을 때, 그 대안으로 마련한 것이 바로 종교통합이다. 
전세계의 종교가 통합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그것을 이만희와 신천지가 이룬다는 것이다. 결국은 지금까지 주장해 오던 144,000 대신 전 세계의 종교통합이라는 목표로 바꾸어 혼합종교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바알과 여호와가 어떻게 하나가 되며 우상과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는가? 
기독교인을 죽이는 것을 정당화하는 이슬람과 기독교를 적대시하는 신천지의 통합은 결국은 동일한 영적 배경을 보여주는 것이다. 알라의 이름으로 맹세했어도 진심으로 하지 않은 것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쿠란의 가르침과 신천지 자체조차도 부정하는 신천지의 모략은 일맥상통한다. 결국은 섬기는 영이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와 같이 변천하는 신천지의 144000의 교리는 신천지가 기독교인들을 유혹하여 예수님으로부터 단절시켜 우상숭배로 몰아가는 사기판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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